야생곰 (220.♡.181.26)
2026년 6월 21일 AM 10:43
사서 뚜껑열어보니 우리가 바라는 사이다는 아니었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우리가 살 수 있는 마지막 사이다는 아니라는 걸 알았으니까요.
실망을 할수 있지만 희망도 발견했다고 생각하렵니다.
어찌보면 조국, 추미애, 정청래 같은 인물에게 더 기대를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거니까요.
때가 되었을 때 더 강력하게 드라이브가 걸릴 수 있도록 힘을 모으는 거라 생각하겠습니다.
(이런 느낌인걸로....)
지금은 지지자로서 당원으로서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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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보급소
06.21 · 122.♡.171.113
- 긴
긴급휴무
→ 보급소
06.21 · 211.♡.71.91
띠지 사건 등으로 검찰에 대한 분노가 극에 달했을때라는 비가오는 시기를 잘 벼텨내고 잊혀져 갈때쯤 흐지부지 마무리한다. 라는게 전략이었나 생각될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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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야생곰
→ 보급소 작성자
06.21 · 220.♡.181.26
제가 글을 잘못 적었나봅니다.
대통령 지지하고 기다리자는 말이 아닙니다.아직 우리가 원하는 방향을 이야기하는 사람이 있다는 말이죠.
화가 나고 실망하시는 건 이해하지만,
4년 지난다고 우리나라가 끝이 아니니 다음을 위해 마음을 잡아야된다는 말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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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1
삭제된 댓글입니다. - 베
베티
06.21 · 121.♡.133.52
민주당만은 지킬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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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야생곰
→ 베티 작성자
06.21 · 220.♡.181.26
당적이 어디든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에서 계승된 정신을 이어나가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특정 정당에선 절대 나올수 없겠지만요...)
조금이라도 그들의 길을 따르는 사람을 믿고 지지해야죠.
그게 민주주의에서 시민이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 긴
긴급휴무
06.21 · 211.♡.71.91
그들은 우리가 기다려 준다면 좋아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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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야생곰
→ 긴급휴무 작성자
06.21 · 220.♡.181.26
인사든 국사든 마음에 안드는게 한 트럭이지만,
결국 절차에 따른 것 입니다.
그 절차와 결과에 위법한 일이 있다면 탄핵이든 뭐든 하는게 옳습니다만,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아니죠.
현 레이스에서 대통령이 역주행하면,
우리는 같은 방향으로 갈 사람을
다음 레이스까지 지지하고 기다려줘야되는겁니다.
그걸 안기다리면 어떻게 해야한다는 말씀이실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 긴
긴급휴무
→ 야생곰
06.21 · 211.♡.71.91
기다리지 않고 인사가 맘에 안든다고 의견을 내는 것입니다. '이상한 사람을 임명해야 한다'라는 절차는 없는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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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야생곰
→ 긴급휴무 작성자
06.21 · 220.♡.181.26
그 말씀이라면 충분히 할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말을 들어줄지가 문제겠지만요...
저는 좀 더 나중을 이야기 한거였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때를 기다릴 필요가 애초에 없었는데 무슨 때를 기다린다는 겁니까.
내란 이후 집권해서 국회의원 180석을 확보했는데 뭘 더 때를 기다려요.
그 반대에 가깝죠. 사보타쥬를 하려고 온 몸을 비트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