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도 강훈식, 김민석을 믿은적이 없습니다.
다니엘D

Lv.1 다니엘D (219.♡.225.19)

2026년 6월 21일 AM 11:01

조회 1,245 공감 0

다들 이정부에서 일잘한다고 할때

글쎄 저것들이, 또 위장하고 있구나 싶었는데 말입니다.

결국 이사달이 나는군요.

물론 그게 대통령 뜻일수도 있지만,

최측근들이 저러니, 뭐

하 ..

댓글 (11)

  • 루드윅

    루드윅 Lv.1

    06.21 · 58.♡.202.187

    모두 그 분 뜻과 의지입니다

  • 남극곰

    남극곰 Lv.1

    06.21 · 118.♡.29.169

    참으로 신기한건 이재명이 당대표일 때 들이받았던 더좋은미래 대표였다는거죠. 극과 극은 통하는 상황인건가? 아니면 그것조차도 짜고치는 고스톱이었던건가...

  • Polyxena

    Polyxena Lv.1

    06.21 · 58.♡.255.68

    순진할 나이도 아닌데 또 속았습니다. 에거...

  • 런던쫄면

    런던쫄면 Lv.1

    06.21 · 112.♡.182.227

    대통령이 윤팬티 라면, 그런가 보다.... 하겠지만

    잼프 정도의 빠꼼이+똘똘이 스타일이면, 누가 뒤에서 조종하고 그런게 불가능 해요....

  • 다니엘D

    다니엘D Lv.1 → 런던쫄면 작성자

    06.21 · 219.♡.225.19

    노무현 대통령때도 그랬습니다.

    대통령이 노무현이고, 당시 민주당으로는 안된다 생각해서 열린우리당을 만들었는데

    결국 박살내고 지지율도 박살났죠.

    아직까지 이재명에 대해 지지를 버리지는 않았습니다.

    지지율이 박살나면 정신차릴까 싶기도 한데,

    좀더 박살나야 합니다.

  • 기초튼튼

    기초튼튼 Lv.1

    06.21 · 175.♡.169.69

    이재명도 포함입니다. 위장. 더 치말한 위장.

    주황색 시절 그대로네요. 인간이길 포기했던 그때 그시절.

    사람은 안변하네요

  • 랑마소년

    랑마소년 Lv.1 → 기초튼튼

    06.22 · 106.♡.134.44

  • 지능계발

    지능계발 Lv.1

    06.21 · 121.♡.78.5

    저는 오히려 대통령에 의해 두사람이 정치 생명을 내 놓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냥저냥 숨기고 가고 싶었는데...

    서울의 봄에 한장면이 떠오르네요.

    물론 그들도 동업자임이 바뀌는건 아니죠.

  • Bigwrigglewriggle

    Bigwrigglewriggle Lv.1

    06.21 · 121.♡.73.53

    24년 8월 전당대회 과정과 결과를 보면 미래가 보이긴 했죠. 계파정치를 부르는 김민석에 대한 발언 그리고 그 영향으로 정봉주가 맛이 가버린 것과 이후 문재인 전 대통령의 동영상 축사에 대한 야유가 나올때 미래는 정해져 있어죠.

  • 네담앙 Lv.1

    06.21 · 211.♡.121.66

    당연히 김민석이야 그런류의 인간이라지만 강훈식이야 말로 더 위험해 보여서 걱정입니다

    그리고 대통령이 강훈식을 너무 눈에 뛰게 체급을 키워 주는 느낌이었어요

    이번엔 김민석 다음번엔 강훈식 연달아 대표 만들려는 계획이었을 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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