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페이 (104.♡.67.253)
2026년 6월 21일 AM 11:42
당 정부의 외연확장이란 말을 더이상 신뢰하지 않습니다.
가치 이념을 공유하면서도 그렇게 분란이 나는데 하물며 가치와 이념이 서로 다른 세력을 포용한답시고 그 세력을 데려다 앉힌다?
그냥 성향이 그쪽으로 옮겨 가는 거죠..
만약 이러한 행보가 성공한다면 나라에 정당이 하나로도 가능하단 소리가 됩니다. 근데 그게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불가능합니다.
바뀐건 우리가 아닙니다..
우리는 가만히 있는데 자꾸 당정이 우측으로 가고 있는거죠..
이악물고 버티고 있지만 뭐 어쩌겠습니까..
이젠 정청래 당대표 연임 하나 보고 살겠습니다..
그마져도 실패하면 흠.. ㅎㅎ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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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06.21 · 218.♡.14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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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밤페이
→ 하늘걷기 작성자
06.21 · 104.♡.67.253
뒤통수가 얼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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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olyxena
06.21 · 58.♡.255.68
코드인사죠
입맛에 맞는 끼리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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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밤페이
→ Polyxena 작성자
06.21 · 104.♡.67.253
퓨전의 결과가 걸코 좋지 아니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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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dolfJobs
06.21 · 222.♡.32.45
외연확장도 때가 있고, 정도가 있는거죠.. 지금은 때도 아니고, 정도도 벗어났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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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b0104
06.21 · 220.♡.2.223
핵심가치가 다른세력과의 연대, 외연확장은 말장난이죠.. 그건 야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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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검은반도체
06.21 · 39.♡.178.226
알만한 대통령이 모르는 척하니까 그냥 어이가 없을 따름입니다. 당대표 시절에 보여준 행보는 그럼 뭐였지? 하면서요. 오늘 인사는 간만에 내란의 밤처럼 심장이 벌렁거리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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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연확장은 우리가 잘하면 쟤들이 친한 척하면서 엉겨 붙습니다.
그렇게 못 이기는 척 맨 끝자리에 붙여 주는 게 외연확장입니다.
인위적으로 얼마 전까지 적이었던 자들 요직에 꽂아 주는 건 호구짓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