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통터져 잠 못들며 민주당 의원들에게 느끼는 소회 (욕 있습니다)
란
란데셀리암 (14.♡.75.210)
2024년 5월 17일 AM 01:06 · 수정됨(06:49)
조회 1,212 공감 0
이 개십새끼들은 선거 때 그렇게 입에 발린 소리 해놓고는
아직 개원도 안 했는데 당원들 뒷통수를 날리네요.
우원식이 잘 할꺼라구요?
네 사람들이 욕한게 민망할만큼 잘~ 할수도 있죠.
근데 지난번 박병석 김진표 같은 사쿠라 새끼들 국회의장 될 때,
의장 투표한 국회의원들이 당원들한테 했던 얘기는 의장은 최다선이 하는거라 관례상 어쩔 수 없다면서요?
우원식은 지난번까지 서슬퍼렇던 관례는 지가 뭔데 박차고 기어나온 겁니까?
대체 왜 나왔냐구요?
검찰이 캐비넷 열었다 닫았다 하면서 알아서 잘하라 그래서 추미애 막으러 냉큼 튀어나왔어요? 아님 박병.신 처럼 팔병.신 흉내내면서 세금으로 해외순방 다닐라고 나왔어요?
당원들은 죄 배신감에 치를 떨고 있는데, 관례도 안 맞는 우원식 뽑아놓은 국회의원들은 내가 이래저래서 뽑았다 당당하게 얘기하는 인간 하나 없네요.
이런 꼴 겪을 때 마다 선거에 열 올리는 당원들을 민주당 정치인들이 오히려 하찮게 보며 비웃는 느낌이라 참 분통 터집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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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옐로우몽키
24.05.17 · 59.♡.25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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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한손
24.05.17 · 108.♡.52.79
아주 쓸어버리고 싶은 인간들 이예요. 속에 홧병났어요. - 4
42.195km
24.05.17 · 118.♡.11.69
이번엔 선수가 아니라 나이에 따른 관례라고 우기려나 봅니다.
우원식이 사퇴한 후보들 포함해서 후보 중 가장 나이가 많습니다. -
은은랑범
24.05.17 · 222.♡.128.59
지역 국회의원은 당원들이 분통 터지니
[제 생각은 대표로 뽑아 주셨으면 믿고 기다려 주는 것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런말을 하네요. 믿고 뽑아 줬더니 뒷통수 때리는데 한숨이 절로 나와요. -
하하루동안
24.05.17 · 172.♡.95.40
대다수 당원들은 추미애의원님 지지하는데 당원들의 마음에 큰 상처를 안겨주었네요.
그많은 사람들의 상처를 어떻게 할건가요? 22대 국회를 기대했는데 너무 속상하고 화가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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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배기 터질일만 남았죠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