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문재인에 대한 전면적인 부정
앤디듀프레인

Lv.1 앤디듀프레인 (59.♡.210.173)

2026년 6월 21일 PM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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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달간 진행되는 상황을 지켜보니 궁극적인 목적은 이게 아닐까 생각됩니다.


두 분이 시민들의 마음속에 남겨준 유산과 그림자를 지워버리고 싶은

여당 내 세력과 기득권들의 야합, 야당의 묵인과 동조가 만들어낸 결과물이죠.

유시민, 김어준, 정청래, 조국에 대한 공격과 비토도 이런 맥락에서 바라보니 이해가 됩니다.

대통령의 의중인지, 차기를 노리는 당 내 세력의 난동인지는 모르겠지만

한 켠에서는 두 분의 유산과 그늘을 벗어나 자신만의 방식으로 그 반열에 오르고 싶은 대통령의 끓어오르는 욕망이 있다면

다른 한 켠에서는 여전히 당 내에서는 주류 다수라고 생각하는 반노 반문들이

뭐라도 썰고 싶어서 안달난 검찰의 협박 내지는 유혹과 결탁해서

차기와 당 내 권력투쟁에 검찰을 끌어들이는 최악의 방법을 선택한 것 같습니다.

노통은 대통령이 되기 전이나 후나 당 내에서 비주류였고

문통도 당대표 시절 내내 문모닝으로 시작하는 공격과 비토가 일상이었죠.

결국 힘들고 지쳐도 깨어있는 당원과 시민들의 힘으로 해결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댓글 (2)

  • endlessR

    endlessR Lv.1

    06.21 · 182.♡.84.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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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reaTaeho

    GreaTaeho Lv.1

    06.21 · 113.♡.247.132

    뉴이재명 부류의 방향성이 대통령과 일치하는 것으로봐서, 김대중 다음은 이재명으로 만드는 작업중입니다. 다들 눈가려서 그런데 이제라도 뉴이재명의 방향성을 보고 대응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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