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는 가까이, 적은 더 가까이 두라
할퍼맨

Lv.1 할퍼맨 (118.♡.11.108)

2026년 6월 21일 PM 12:46

조회 904 공감 0

전 이재명 대통령만큼 똑똑하거나 능력있지 않습니다. 바둑 체스 장기 등의 수 싸움 게임도 잘 못합이다.

제가 모르는 뭔가 계획이 있겠지라고 믿어봅니다.

예전에 겸공 어느 방송에서 누구의 발언이었는지 잘 기억이 안 나는데(총수의 발언으로 기억합니다만..)

대통령의 선택과 결정이 정답이 아닐 수도 있고 최선이 아닐 수 있지만

우리의 역할, 민주당의 역할은 그러한 대통령의 선택이 성공할 수 있도록 만들어줘야 한다고 했습니다.

전 그렇게 믿습니다..

댓글 (8)

  • 거덜리우스

    거덜리우스 Lv.1

    06.21 · 112.♡.82.223

    저도 그렇게 믿고 있습니다

    잘못된 선택이라고 손가락질 하지 말고 잘한 선택이라고 만들어버리면 되죠

  • finalsky

    finalsky Lv.1

    06.21 · 223.♡.80.172

    그런 의도일 수도 있고, 실수일 수도 있으니 계속해서 옆에서 말을 해줘야죠. 그게 동지입니다.

  • 기회를찾아서 Lv.1

    06.21 · 211.♡.41.236

    적을 가까이에 두는데 그게 우리 쪽에 심각한 갈등을 발생 시키면 안 되는 거죠...

    어차피 인사권자의 마음이니 뭐 할 수 있는 게 있겠습니까.

  • 풍사재하

    풍사재하 Lv.1

    06.21 · 219.♡.13.46

    정치에서는 길을 한번 잘못 들어가면 큰 낭패를 보는 법이죠

    회복이 너무 힘들기 때문입니다

    정도의 길을 걷지 않고 빠른 길을 잘못 선택 했어도

    다시 되돌아 와야 하는 법도 생기기 마련이라 봅니다

  • 장나라애인

    장나라애인 Lv.1

    06.21 · 106.♡.195.254

    그럼 지지자들 마음은 상처받고 다쳐도 된다라는 건가요?

  • U

    Uurr Lv.1

    06.21 · 14.♡.32.134

    글쎄요. 공감이 1도 안되네요. 일관된 인사. 수시로 바뀌는 말. 문조털래유 방조. 개혁방관. 뭘 더 선의로 해석해야하는지요

  • AdolfJobs

    AdolfJobs Lv.1

    06.21 · 222.♡.32.45

    그래서, 지금까지는 좀 이상한 인사를 기용해도 빅픽쳐 등이 있겠지.. 하고 지지를 했었죠..
    그러다가, 당 및 지지층 내외의 갈등 및 분열이 커져갔죠..
    이럴 타이밍에는 적절한 봉합도 필요한 법입니다. 그런데, 지금의 선택은, 지금까지의 인사보다 더 한 거 같네요..

  • 보급소

    보급소 Lv.1

    06.21 · 122.♡.171.113

    말도 안되는 소리죠.
    윤찬식이 민정수석에 기용 안 하면 그냥 김&장 변호사일 뿐인데요.
    직을 주니 힘이 생기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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