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모르겠습니다.
비
비법전수 (122.♡.78.181)
2026년 6월 21일 PM 01:40
조회 737 공감 0
당원된지 얼마 안되었습니다. 10여년...
그전부터 민주당지지였지만 당원으로써 작은 표라도 행사해야겠다는 생각에 가입했습니다.
요즘 흘러가는걸 보면 답답하고 당정간 왜 이렇게 어긋나보이지?
대통령의 속 뜻이 따로 있는거 아닐까?
그냥 보이는대로 믿어야하나?
바둑의 포석,복선 아닐까?
당대표일때와 점점 다르게 흘러가는 흐름보며 꼭 대한민국을 보라색으로 만들어야하나?
여전히 빨간색은 진한게 현실인데 여기서 파랑을 흔드는걸까? 아니면 더 진한파랑으로 결속하라는 신호일까?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탈당 같은건 1도 생각 안합니다.
지금까지 고쳐왔고 계속 그렇게 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당대표일때는 파랑 안에서 오로지 당원들 지지만으로 모든걸 했지만
지금은 빨강들도 섞여있고 파랑안에 숨은 빨강들까지 공격하니
대통령 혼자 힘들겠다 싶습니다.
대통령의 모든 말들이 SOS 신호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가 믿는 정청래 당대표와 함께 잘 가야겠다는 결론 입니다.


댓글 (2)
- 미
미항여수
06.21 · 112.♡.172.67
-
SSense27788
06.21 · 125.♡.144.107
우리가 힘을 합쳐서 되돌아 오게 만들어야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민주당 내에서도 자신의 이득을 뒤로 하고 국민의 뜻만 밀어 부치는 의원이 10%나 될까요.
하다 못 해 추미애 의원도 완전 무결하게 국민의 뜻을 100% 밀어 부치는 사람이 아닙니다... 자신의 안위를 위한 손익 계산은 다들 하는거죠...
이상적인 전진이 가능할리가 없습니다. 초석을 닦으면서 천천히 갈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