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여전히 이해가 안 가는 것이

Lv.1 오후반차 (128.♡.100.172)

2026년 6월 21일 PM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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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잼은 문자 그대로 목숨이 위태로웠던 적이 있었단 말이죠.

진짜 황천길 직전에 살아서 돌아오신 분이 대체 왜...?

그간의 성정을 보면

저놈들을 고쳐 쓸 수 있다고 악마가 귀에서 속삭여도

꺼지라고 해야 맞을 거 같은데

대체 왜?

이게 도무지 이해가 안 가는 지점입니다.

댓글 (9)

  • Container

    Container Lv.1

    06.21 · 118.♡.81.176

    사정은 모르겠지만 현재 상황에서 본인에게 가장 유리한 결정이라고 생각하나 봅니다.

    만약 대통령이 못되었다면 보완수사권 없는 완전한 검찰개혁을 열렬히 외쳤겠죠.

  • 오후반차 Lv.1 → Container 작성자

    06.21 · 128.♡.100.172

    지지자들에게 직접적으로 설명 못 할 뭔가가 있는 건지... 그간 정성호 입을 빌려서 나온 것들은 납득이 안 되었죠.

  • 자세요 Lv.1

    06.21 · 110.♡.134.178

    윤석열 정권보다

    문재인 정권을 주적이라 생각하는 거죠. 뭐.

  • 오후반차 Lv.1 → 자세요 작성자

    06.21 · 128.♡.100.172

    아니길 바랍니다.

  • 원티드 Lv.1

    06.21 · 211.♡.178.80

    잼프를 두고 하는 말은 아니지만,

    죽다가 살아나면 삶에 초연해지기도 하지만 상황에 따라 집착이 강해지기도 합니다.

  • 오후반차 Lv.1 → 원티드 작성자

    06.21 · 128.♡.100.172

    삶과 죽음에 대한 관점이 바뀌었을 것 같긴 합니다.

  • 키작은연필

    키작은연필 Lv.1 → 원티드

    06.21 · 14.♡.235.145

    테러 후 뉴공에선 초연하게 됐다 하시던데... 맘이 바뀌셨을까요ㅜ?

  • 소풍

    소풍 Lv.1

    06.21 · 58.♡.130.42

    사람의 속마음과 본모습을 어떻게 다 알 수가 있겠습니까? 30년 지기 40년 지기 막역한 친구의 본모습과 속마음도 제대로 모르는 것이 우리네들이고, 사람들인 것을요.

    저는 대통령의 인사 정책에 대해서 일찌감치 기대를 접었기에, 오늘 사람들이 우려하는 인사 썰에 대해서도 왜?...라는 궁금함조차 들지 않습니다. 대통령이 그런 자들을 원했으니 데려다 자리를 줬었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니까요.

  • 오후반차 Lv.1 → 소풍 작성자

    06.21 · 116.♡.60.145

    하긴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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