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툰] 시시포스의 형벌
따
따툰 (175.♡.215.88)
2024년 5월 17일 AM 01:49 · 수정됨(03:21)
조회 1,302 공감 0

민주 진영의 한 사람으로 개혁을 바라는 것은
'시시포스의 형벌'과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피땀 흘리며 밀어도, 스스로
뒷걸음질 치는 돌을 어찌 올릴 수 있을까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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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콤한딸기쨈
24.05.17 · 115.♡.195.188
이 정도면 국회의원이 빌런이지 말입니다. - 4
42.195km
24.05.17 · 58.♡.209.243
앞장서지는 못할망정, 뒤에 따라오기라도 하기는커녕, 거기 가면 다 죽는다며 가지 말라고 겁박하고 바지끄댕이 부여잡고...
검찰 개혁, 언론 개혁... 의석 수가 부족해서 못하는 게 아니라, 이것들이 의지가 없어 안한 거란 생각이 듭니다.
목숨까진 몰라도 정치 생명 던질 각오면 개혁이 실패할 리 없다고 봅니다. 개혁에 의지 있는 건 국회의원 중 10명도 안 될 거라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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