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cares (58.♡.171.77)
2026년 6월 21일 PM 03:01


기분도 꿀꿀한데 DIY 해 봤습니다
애매하게 남는 목재가 있어서 어디에 쓸까 하다가 앰프 받침대를 만들어 봤습니다.
사이즈도 애매하게 안 맞아서 대각선으로 잘라서 억지로 맞췄습니다.
구멍은 냉각을 위한 걸로...

아무튼 사이즈는 딱 맞췄네요. 도색과 마감은 아직 안 했습니다ㅎㅎ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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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talkid
06.21 · 125.♡.23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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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hocares
→ metalkid 작성자
06.21 · 58.♡.171.77
감사합니다~ 피스 머리는 다보로 막기는 귀찮아서 그냥 퍼티로 가릴려구요ㅎㅎ
페인트는 재고가 몇 종류 없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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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06.21 · 61.♡.223.158
코기름을 추출해서 바르시면... 빤딱빤딱해집니다.
대단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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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hocares
→ 삶은다모앙 작성자
06.21 · 58.♡.171.77
너무 손쉬운 DIY인데 감사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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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 whocares
06.21 · 61.♡.223.158
순동물성 기름이 성능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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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hocares
→ 삶은다모앙 작성자
06.21 · 58.♡.171.77
앰프 입장도 들어봐야 할 것 같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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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에스까르고
06.21 · 183.♡.123.226
앰프도 예쁘고 거치대도 예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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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hocares
→ 에스까르고 작성자
06.21 · 58.♡.171.77
감사합니다~ 예전에 구비한 입문기인데 그냥저냥 쓸 만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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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lvercreek
06.21 · 121.♡.214.196
냉각용 구멍이 꼭 필요할 듯 해서 사이즈 안 맞는게 전화위복이 될 듯 합니다.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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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hocares
→ Silvercreek 작성자
06.21 · 58.♡.171.77
구멍이 있으면 뭔가 좋을 것도 같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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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 접시머리 홈까지 완벽한 걸 보니 전문가 솜씨입니다.
산뜻하게 오렌지컬러로 도색하시면 소리도 산뜻 후레시해 집니다.
제 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