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우리는 할만큼 했습니다
유
유진의 (106.♡.196.27)
2026년 6월 21일 PM 03:10
조회 1,281 공감 0
이제부터 벌어지는 일 모두 대통령이 자초한 일입니다. 그때 가서 우는 소리 하지 마세요.
실눈 떠준만큼
쉴드쳐준만큼
모욕을 느끼고 있습니다.
사기당한 기분이네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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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talkid
06.21 · 125.♡.233.53
- 규
규파파
06.21 · 117.♡.37.83
님은 잘 모르겠고 저는 더 할 일이 많습니다.
-
Ffsszfeaja
06.21 · 218.♡.105.241
힘을 너무 많이 몰아준만큼 견제도 이젠 힘을준 지지자들이 할수밖에 없죠..
- 쿤
쿤도
06.21 · 106.♡.70.115
우리라고 하지 마세요. 저는 더 비판하고 끝까지 당대포 지지할 겁니다.
-
마마을이
06.21 · 106.♡.81.106
상황 자체는 그럴만하다 싶긴 합니다만
이런 뉘앙스의 글을 많이 봤었던
데자뷰를 느끼는 것도 당연한 거겠죠.
이 또한 지나갈 것이긴 합니다만
민주당 출신 대통령들은
지지자들을 실망시키고
다시 회복하는 과정을
거쳐야 하는 걸까요? 깝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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