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연의 확장은 이혜훈 같은걸 데려오는게 아니라
렉
렉투스 (221.♡.143.251)
2026년 6월 21일 PM 03:19
조회 1,044 공감 0
조국, 최강욱 등을 모아 결집하는게
바로 외연의 확장입니다
이제
되도 않는 소리 떠드는 것 안들으렵니다
댓글 (2)
- 흰
흰돌
06.21 · 211.♡.49.29
-
초초록몽
06.21 · 222.♡.148.73
외연 확장이니 중도 확장이니 하는 말은 신기루 같은 겁니다.
나라를 거덜내 IMF에 갖다 바쳐도, 비선 실세가 국정농단을 해서 대통령이 탄핵이 되어도,
온갖 부정 부패로 수백억 해 처먹고 감옥을 가고, 심지어 군사를 일으켜 친위쿠데타 내란을 저질러도
선거는 항상 49 : 50의 1% 싸움입니다.
우리나라 처럼 지역주의가 공고한 정치판에서 외연확장, 중도확장은 뜬구름일 뿐 입니다.
저쪽 사람 몇 명 앉혀놨다고 되는 일이었으면 김대중대통령때 이미 되었을겁니다.
속내를 모르겠네요. "그렇게 하면 성군이 될 수 있을거라 생각했어"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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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추이는 왼쪽을 완전히 잘라 버리고 오른쪽으로 계속 많이 옮겨가려고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