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밀요원 (140.♡.29.2)
2026년 6월 21일 PM 04:04
아직 판단할 시점이 아닙니다.
판단을 종용하고 분위기를 몰아가고 서로 맞장구치며 호응해주는 메모들이 있고, 처음 보는 분들, 계속 활동없다가 갑자기 흥분하고 계시는 분들.. 분명 이상한 흐름이 있습니다.
호도 되지 않도록 판단을 유보하고 정제된 정보에 주력해야 합니다.
설혹 그가 우리가 생각했던 인물이 아닐지라도 우리는 우리의 선택과 역할을 하면 됩니다. 그것 말고는 없어요.
저는 당분간 뻘글이나 올리며 지켜보겠습니다.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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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보급소
06.21 · 122.♡.17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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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sszfeaja
→ 보급소
06.21 · 218.♡.105.241


이때 판단끝났어야하는거 아니였나 싶네요..
윤석열 검찰총장도 충심이라며 지켜보다 망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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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권콩이아빠
→ fsszfeaja
06.21 · 221.♡.7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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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밀요원
→ 보급소 작성자
06.21 · 121.♡.209.232
불과 4개월 전, 김민석을 끝까지 아군이라고 생각하고 판단을 미뤘지만 , 결국 본인 스스로 그리고 주변 모든 이들이 그가 누구인지 밝혀 드러내고 있죠. 잘못 된거라면 그 때가 올 겁니다. 이렇게 기를 쓰고 몰아가시지 않아도. 그런데 그 판단을 왜 서둘러야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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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uNk
06.21 · 14.♡.130.103
판단할 시점이 아니라는 것도 회원님의 판단이라 생각해요. 어느 날 갑자기 불거진 것도 아니고, 꽤 오랜 시간동안 참고 눌러왔던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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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밀요원
→ puNk 작성자
06.21 · 121.♡.209.232
맞습니다. 그건 제 판단이죠. 그리고 권고일 뿐입니다. 감정적인 흐름이 갈라치기와 섞여 구분이 안되니 진정하시고 좀 추이를 보자는... 오랜 시간(?) 참고 눌러왔을 정도로 대통령에 대해 묵은 감정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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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극곰
06.21 · 118.♡.29.169
5년내내 그 시점이 아닐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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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밀요원
→ 남극곰 작성자
06.21 · 121.♡.209.232
아뇨, 조만간 결정 될 겁니다.
- 윤
윤돌이
06.21 · 175.♡.174.164
이런 이야기들이 오히려 판단을 흐리게 하죠
남이 판단하면 그걸 바꾸려 하니까요
타인의 판단도 존중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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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밀요원
→ 윤돌이 작성자
06.21 · 121.♡.209.232
본문 내용을 다시 읽어보시는게 좋겠군요. 어디에 제가 판단을 바꾸라는 얘기를 했던가요? 격앙된 분위기로 끌고가는 흐름에서 한 발 벗어나 진정하고 판단을 유보하자는 겁니다.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윤돌이 님의 판단도 존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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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를 1년 째 듣고 있네요.
도대체 언제가 판단할 시점입니까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