곱씹을수록..
드니로

Lv.1 드니로 (175.♡.241.142)

2026년 6월 21일 PM 04:07

조회 696 공감 0

대통령님 정말 왜그러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ㅠㅡㅠ

지금의 정부는 우리가 원하는 인물들은

기를 쓰고 외면하는 것처럼 보이네요.

검찰좀 그만 믿으시지.. ㅠㅡㅠ

대한민국 검찰은 못고치는거 다 알잖아요.

그러니 우리가 그토록 개혁을 원하는거고요.

이게 정말 통합이고 협치인지 진정 모르겠습니다.

답답하니 다모앙만 들락날락 하게 되네요.

이젠 또 어떤 인사 관련 속보가 올지 두렵군요.

댓글 (5)

  • 개구리밥

    개구리밥 Lv.1

    06.21 · 49.♡.55.45

    곪아서 썩어 문드러지는 곳을 도려 내지 않고 하는 통합이 무슨 의미가 있나 싶습니다.

    어느날 갑자기 그 상처가 씻은 듯 낫는것도 아니잖아요.

    이런 통합은 고름을 다른 부위로까지 확장하는거 외에는 의미 없는 짓이라 생각합니다.

  • 드니로

    드니로 Lv.1 → 개구리밥 작성자

    06.21 · 175.♡.241.142

    그러니까요. 좀 도려내야지 자꾸 뭘 어떻게 봉합만 하려고.. 할거면 제대로 하던가요.. ㅠㅡㅠ

  • 베티 Lv.1

    06.21 · 121.♡.133.52

    이제와서 보니...정청래대표가...

    정권은 짧고 국민은 영원하다고 말한 이유를 알겠어요.

    혼자 갖은 회유와 압박을 버티고 있나봅니다 ㅜㅜ

  • 드니로

    드니로 Lv.1 → 베티 작성자

    06.21 · 175.♡.241.142

    당대포님 지금 진짜 힘드신 상황이라 생각됩니다.

    하…… 편 되어 주는 믿을 의원도 별로 없고..

    청와대는 자꾸 저딴식으로 나오고..

    무조건 당대표 연임밖에 없어요 진짜 지금 최선은 ㅠㅠㅠㅠ

  • 파란대파

    파란대파 Lv.1

    06.21 · 211.♡.188.18

    쳐냄으로 작살을 내는게 아니라 타협을 하기로 한 모양이예요 그것도 진즉부터. 괜한 기대로 흐린 눈을 하고 살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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