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하신 오일팡 사장님도 엄청난 일을 겪으셨더군요
P
pOOq (221.♡.234.17)
2026년 6월 21일 PM 04:17
조회 2,642 공감 0

요즘은 진짜 뭐 좀 괜찮다 싶으면 사기꾼 강도 같은 것들이 바로 달려드네요.
저도 소싯적에 순진하게 제조업 한답시고 덤볐다가 피눈물 흘린 적이 있는데...
소금한톨 사장님도 안타깝고...
오일팡행주 사장님 그래도 돌아오셔서 너무 반갑습니다.
댓글 (13)
-
셀셀빅아이
06.21 · 125.♡.200.218
-
설설중매
06.21 · 211.♡.2.238

-
디디_엘바토
→ 설중매
06.21 · 175.♡.11.23

극화체로 바꿔보았습니다 ㅋㅌㅋㅋㅋㅋㅋ
-
PpOOq
→ 디_엘바토 작성자
06.21 · 221.♡.234.17
샤아~는 누굽니꽈??? ㅋ
-
녀녀꾸씨
→ pOOq
06.21 · 121.♡.230.114
그 분은
3배 빠른
붉은 혜..
아..아임니더
-
이이루리라
→ 디_엘바토
06.21 · 58.♡.94.201
옴마야 ㅋㅋㅋㅋㅋㅋ
-
디디_엘바토
06.21 · 175.♡.11.23
오일팡 애용하겠습니다 ㅜㅜ
-
개개구리밥
06.21 · 49.♡.55.45
지난번에 잔뜩 사서 선물도 하고 아직도 많이 남아서 잘 쓰고 있습니다.
잘 이겨내시고 다시 돌아오신거 환영합니다.
- 네
네담앙
06.21 · 211.♡.121.66
안 그래도 어제 소량 주문 해서 몇개 써보고 더 주문하려 했더니 저런 일이 있었군요
-
이이루리라
06.21 · 58.♡.94.201
갑자기 사라지셧서 궁금했는데
이런 엄청난 일이 있었군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고생 엄청하셨겠네요.;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