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파니코피나 (104.♡.68.24)
2026년 6월 21일 PM 04:20
작년만 해도 이러지 않았는데
한 10걸음 마다 날아다니는 한쌍을 봅니다.
열심히 밟아주고 있습니다.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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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ooknbeer
06.21 · 61.♡.162.10
- 푸
푸른미르
06.21 · 14.♡.186.98
비오고 난 다음에 갑자기 많아 졌네요
천적들이 생겨서 잘 처리해 주길 바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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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화성밧데리
→ 푸른미르
06.21 · 119.♡.70.24
예전 유튜브 영상에 개구리한테 줘보고, 사마귀한테 줘 봐도 러브버그는 먹다가 뱉어버리더라구요.
더럽게 맛이 없나 봅니다.
- 푸
푸른미르
→ 화성밧데리
06.21 · 14.♡.186.98
새로운 외래종이라서 그 맛에 익숙하지 않을 가 봅니다
황소개구리도 처음에는 그랬죠
토종 생물들이 얼른 새로운 맛에 적응하면 좋겠네요
- C
concept
06.21 · 223.♡.47.233
일주일이면 비실비실하다가 시라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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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마적
06.21 · 220.♡.81.133

밤에 불빛 보고 러브버그가 집안으로 잘 들어와서
다이소에서 창들 버그 가드 구매 설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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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작은연필
06.21 · 14.♡.235.145
ㄷ ㄷ ㄷ ㄷ ㄷ ㄷ 벌써 시작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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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추엄마
06.21 · 121.♡.87.244
앗~ 제 아들이 저랑 남펴니보고 러브버그라고 했는데....아....제가 밟히는것같은 ㅎㅎ
- C
concept
→ 상추엄마
06.21 · 223.♡.47.233
그렇게 꼭 붙어다니신다는 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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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추엄마
→ concept
06.21 · 121.♡.87.244
제가 매달려다니죵 남펴니는 "까불지말고 들어가자라"이러구요 으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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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여기저기 많이 날아다니더군요 옷에도 붙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