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바람연꽃 (221.♡.34.113)
2026년 6월 21일 PM 04:40


아니 향기에 붙잡혀 맡고 가실것 같네요.
치자나무 꽃이라로 하네요.
점점 핸드폰 갤러리가 어머니와 유사해 지네요.
꽃사진이 자꾸 늘어납니다.
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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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ooknbeer
06.21 · 61.♡.16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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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 booknbeer 작성자
06.21 · 221.♡.34.113
향기가 대박입니다. ㅎ
운동 나갔다 향기에 끌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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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lvercreek
06.21 · 121.♡.214.196
저도 식물에는 완전 문외한이었는데 갤러리에 꽃사진이 늘어납니다. 모르는 꽃들 있으면 제미나이로 검색까지 해 봅니다. '치자나무 꽃'은 이름도 모양도 참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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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 Silvercreek 작성자
06.21 · 221.♡.34.113
ㅎ주변에서 자꾸 놀리네요. 꽃사진만 늘어난다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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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셀라비
06.21 · 61.♡.40.20
기술이 발달해서 갤러리에 꽃 사진을 누르면 향기도 같이 나면 좋겠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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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 셀라비 작성자
06.21 · 221.♡.34.113
대박 기술 일듯 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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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개발전문가
06.21 · 183.♡.107.230
치자 열매를 삐었을때 찧어서 붙여 써본 기억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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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 개발전문가 작성자
06.21 · 221.♡.34.113
헉 ㅎㅎㅎ
저랑 같은...
우리 나이는 밝히지 않는 것으로 하시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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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셀라비
→ 개발전문가
06.21 · 61.♡.40.20
앗 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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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 개발전문가
06.21 · 211.♡.164.238
오~ 그렇게 쓰나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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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자나무는 참 많이 들어본 말인데 꽃은 처음 봅니다 이쁘네요 장미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