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amgulbi (125.♡.111.231)
2026년 6월 21일 PM 04:41
대체 왜 쫒아 갔을까요?
물런 이게 먼지도 모를 앙님도 있겠지만
아재들은 다 아실 사진이죠.
왜 쫒아 갔을까요?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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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로나콩
06.21 · 222.♡.24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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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06.21 · 175.♡.0.55
2010년대에도 있던 거군요
다모앙 어른이로서 저는 그 향이 좋았습니다 킁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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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amgulbi
→ 솔고래 작성자
06.21 · 125.♡.111.231
갑자기 그 향이 기억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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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셀라비
06.21 · 61.♡.40.20
교과서에서 본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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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amgulbi
→ 셀라비 작성자
06.21 · 125.♡.111.231
엉...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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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06.21 · 211.♡.83.107
그 냄새가 좋았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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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amgulbi
→ 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작성자
06.21 · 125.♡.111.231
나쁘지 않은 냄새.
따라가 연기를 쐬면 내 몸도 소독 될지도 모른다는
기대감 같은게 짬뽕으로....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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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aperBoX
06.21 · 122.♡.79.122
제 기억에 의하면...
아니.. 들은 바에 의하면
차가 귀한 시절이기도 했고
신기한거라면 뭐든 쫓아다니던 시절이기도 했다네요자동차 배기가스도 그렇고..
저 냄새가 특이하고 좋았다고도 하더군요..
텔레비전도 6시나 되야 나오던 시절이라
그렇게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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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atherland
→ PaperBoX
06.21 · 223.♡.90.30
들은 바치곤 너무 기억이 저와 일치하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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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amgulbi
→ PaperBoX 작성자
06.21 · 125.♡.111.231
제 기억으론... 그냥이 정답일듯 합니다.
딱히 이유가 생각이 안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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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아재가 아니고 백발이 성성한 할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