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삼촌 (222.♡.99.94)
2026년 6월 21일 PM 05:34
민주당 후보로는 지지했지만
인간적으로는 퀘스쳔마크를 붙이던 제 이중적인 생각에 괴로웠었는데…
캐비넷에서 자유롭지는 않은 건가 싶네요.
그래도 차악으로서 존재가치는 있겠죠.
뭐
다시 한 번 제 좁은 식견이 틀리길 바라는 마음 뿐입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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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케이피
06.21 · 119.♡.64.133
- 흰
흰돌
→ 케이피
06.21 · 211.♡.49.29
몇 건의 재판이 진행되고 있었으나 현재 정지된 상태이고 특별한 상황이 생기지 않는 한 퇴임 후 재개될 겁니다.
- 커
커피한잔1
06.21 · 122.♡.137.109
어차피 이재명 지지한게 선하고 포용력있어서 인간적으로 훌륭해서 인 사람이 얼마나되나요?
적어도 저 사람이면 개혁에 있어 주저함없이 해내겠구나 이런 기대감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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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sszfeaja
06.21 · 218.♡.105.241
원칙적인걸 무능,답답해하고 정치적인걸 능력있다고 본것부터가 잘못이죠..
정치적인사람은 편이 바뀌면 결국 과거에 같은편이였어도 이제는다른편인 사람들에게 정치적인영약한 모습을 반대로 보여줄수잇지만 원칙적인사람은 편이바뀌어도 원칙대로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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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quill
06.21 · 59.♡.67.203
오렌지색 띠를 두르고 나왔던 2017년 대선 경선 이후로 정치인 이재명에게 인간적 호감을 느낀 적 단 한번도 없습니다. 민주당 경선을 통과한 대선 후보이기에 당원으로서 지지했을 뿐이에요.
그래도 개혁에 대한 의지는 있으리라 믿었는데, 이상 기류를 충분히 눈치챌 수 있었던 올해 2-3월 경부터는 사실상 포기상태였습니다. 다른 분들보다 포기가 한발짝 빨라서였는지, 오늘의 이 인사가 놀랍지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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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비넷은 이미 텅텅 비어 있을 정도로 털었을 텐데 뭐가 더 남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