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부네요.
얼
얼남인즐 (211.♡.131.158)
2026년 6월 21일 PM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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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맞았고,
작년에도 맞았고,
십년전에도 맞았고,
삼십년전에도 맞았던 그 바람이 또 부네요.
무지렁이 천민의 속이 또 불안해집니다.
바람 안부는 날
아버지 무덤에 소주한잔 뿌려야겠습니다.
이 미친 바람은 죽지를 않네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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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lvercreek
06.21 · 121.♡.214.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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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uler
06.21 · 119.♡.40.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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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얼남인즐
→ ruler 작성자
06.21 · 211.♡.131.158
늘 관심 감사해요.
열심히 하시는 모습 보면 그렇게 살아야 하는데 반성합니다.
건강하고 좋은 주말저녁 보내시고
다음 한주도 파이팅하는 한주 되십시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그러게 말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