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amgulbi (125.♡.111.231)
2026년 6월 21일 PM 06:01
우리집엔 어롱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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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6.21 · 211.♡.164.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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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amgulbi
→ 수현 작성자
06.21 · 125.♡.111.231
다 그렇쥬... 누가 금을 마다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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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중한꿈
→ 수현
06.21 · 124.♡.1.251
아! 3kg 짜리 금괴 한마리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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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lvercreek
06.21 · 121.♡.214.196
오 우리나라에 흰 고양이도 있었군요. 그런데 꼬리는 또 까맣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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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06.21 · 58.♡.94.201
어롱괴 이름이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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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커스텀키보드
06.21 · 124.♡.226.165
아니 왜 중간에만 작묘입니까! ㅎㅎ 각운이 깨져서 슬프군요.
고양이가 괴의 어린 개체를 일컫는 말이다가 괴라는 게 사라지고 고양이만 남았다는 설이 오랜만에 떠오르는군요
- 긴
긴급휴무
→ 커스텀키보드
06.21 · 112.♡.154.184
할머님들이 괘이 라고 하는게 관계있는 건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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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커스텀키보드
→ 긴급휴무
06.21 · 124.♡.226.165
괘이, 굉이 등 괴라 불렸던 흔적이라는 소리가 있긴 하더라고요 ㅋㅋ
사투리에 현대 표준어의 어원이 남아 있기도 하다는 것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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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하철승객
→ 커스텀키보드
06.21 · 183.♡.232.82
돼지만 그런 변화를 겪은게 아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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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커스텀키보드
→ 지하철승객
06.21 · 124.♡.226.165
유체와 성체를 항상 구분했던 걸 보면 없는 경우라면 대부분 현대에 우리나라에 들어온 게 아닌 이상은 이런 변화를 겪었다고 보면 되는 것 같더라고요.
어디까지나 설인 것 같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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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괴가 맘에 드는 걸 왜일까요? 물질만능주의자입니당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