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13)

  • 수현

    수현 Lv.1

    06.21 · 211.♡.164.238

    금괴가 맘에 드는 걸 왜일까요? 물질만능주의자입니당ㅎ

  • iamgulbi

    iamgulbi Lv.1 → 수현 작성자

    06.21 · 125.♡.111.231

    다 그렇쥬... 누가 금을 마다해유~~~^^

  • 소중한꿈

    소중한꿈 Lv.1 → 수현

    06.21 · 124.♡.1.251

    아! 3kg 짜리 금괴 한마리만. 🤣

  • Silvercreek

    Silvercreek Lv.1

    06.21 · 121.♡.214.196

    오 우리나라에 흰 고양이도 있었군요. 그런데 꼬리는 또 까맣네요.

  • 이루리라

    이루리라 Lv.1

    06.21 · 58.♡.94.201

    어롱괴 이름이 이뻐요

  • 커스텀키보드

    커스텀키보드 Lv.1

    06.21 · 124.♡.226.165

    아니 왜 중간에만 작묘입니까! ㅎㅎ 각운이 깨져서 슬프군요.

    고양이가 괴의 어린 개체를 일컫는 말이다가 괴라는 게 사라지고 고양이만 남았다는 설이 오랜만에 떠오르는군요

  • 긴급휴무 Lv.1 → 커스텀키보드

    06.21 · 112.♡.154.184

    할머님들이 괘이 라고 하는게 관계있는 건가봐요?

  • 커스텀키보드

    커스텀키보드 Lv.1 → 긴급휴무

    06.21 · 124.♡.226.165

    괘이, 굉이 등 괴라 불렸던 흔적이라는 소리가 있긴 하더라고요 ㅋㅋ

    사투리에 현대 표준어의 어원이 남아 있기도 하다는 것 같고요

  • 지하철승객

    지하철승객 Lv.1 → 커스텀키보드

    06.21 · 183.♡.232.82

    돼지만 그런 변화를 겪은게 아니군요?

  • 커스텀키보드

    커스텀키보드 Lv.1 → 지하철승객

    06.21 · 124.♡.226.165

    유체와 성체를 항상 구분했던 걸 보면 없는 경우라면 대부분 현대에 우리나라에 들어온 게 아닌 이상은 이런 변화를 겪었다고 보면 되는 것 같더라고요.

    어디까지나 설인 것 같지만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