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8)
- 파
파적
06.21 · 121.♡.128.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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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MYY
06.21 · 71.♡.231.32
급유하는 동안 자세를 유지 하는 것도 쉽지 않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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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메모리님
→ CMYY
06.21 · 180.♡.235.66
망에 전자석이 있어서 크게 이탈하지 않으면 잘 붙어있는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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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메모리님
06.21 · 180.♡.235.66
본문의 프로브 앤 드로그 방식은 받는 조종사가 잘 해야하고 우리 공군이 운용하는 시그너스의 플라이 붐 방식은 모 기체의 주유관제관(?)이 잘 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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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탠스미스
06.21 · 61.♡.130.138
인터스텔라 도킹보다 더 힘들어보이네요
타스가 없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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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폴스타
06.21 · 223.♡.82.202
근처가면 알아서 도킹하는줄 알았는데 수동이였군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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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인생여전
06.21 · 39.♡.50.62
기생수 마렵네요.
- 팩
팩토리짱
06.22 · 220.♡.253.146

한편 플라잉 붐 Flying Boom 방식 급유가 있죠
우리나라가 보유한 미들급 하이 기종은 모두 붐 방식
급유사가 잘 꽂아야 해서 숯컷 역할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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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속 600km면 초당 200m 정도 됩니다…(!!!) 고로 1도씩만 빗겨가도…마이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