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이 (220.♡.90.239)
2026년 6월 21일 PM 06:50
반발자국 떨어져서 봐도
가슴이 쿵쾅쿵쾅 거리네요.
최대한 호의를 가지고 생각해 보면
이재명 대통령은 칼을 쓰고 싶어하는 것 같아요.
저도 사실 죽이고 싶은 놈들이 한둘이 아니거든요.
상대방을 인간으로 보지 않고
호의가 호의로 돌아오지 않는다는 전제 하에
(예 - 노무현 대통령은 상대가 인간인 줄 알았다.)
검찰 개혁은 임기 안으로 최대한 늦추고,
최소 총선 때까지 늦추고.
합법적으로 칼을 들고
싹 쓸어버리고 싶어하는 건 아닌지.
이 과정에 아군의 장수도 스칠 것 같기도 하고요.
그래서 최대한 다치지 말라고
멀리 치워버리거 싶은 건 아닌지.
그런 망상... 생각해 봅니다. 긍정회로 ㅜㅡ
이런 망상 아니면, 참… 더 끔찍.
어쨋든 지금 상황은
민주나 국힘이나, 기득권이너
모든 세력이 긴장해야 할 것 같습니다.
엔딩은 칼도 부러트릴 거고요.
본인이 다치면 안되니까요.
별의 별 생각이 다 드네요.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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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홀리레인JM
06.21 · 182.♡.1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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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wacs
06.21 · 104.♡.68.24
왜? 라는 의문을 누가 풀어 줄 수 있을까 싶습니다. 누가 올렸는지도 궁금하구요. 봉욱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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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관하
06.21 · 180.♡.165.96
그 칼을 민주진영을 대상으로 쓰지나 않을까 우려스럽습니다. 노무현 재단을 공격한 것이 그 신호탄일 것만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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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row
06.21 · 49.♡.120.27
검찰이 그리 바보가 아닙니다요.
- 콩
콩이
→ Crow 작성자
06.21 · 118.♡.6.60
이재명도 바보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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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row
→ 콩이
06.21 · 49.♡.120.27
두고 보면 알겠지요.
- 콩
콩이
→ Crow 작성자
06.21 · 118.♡.6.60
네 맞는 말씀.
- 윤
윤돌이
06.21 · 124.♡.40.146
그런 칼을 쓰고 싶었으면
최강욱 박은정이라는 칼을 썻겟죠
민주당 잡던 칼을 들리가 없습니다
- 콩
콩이
→ 윤돌이 작성자
06.21 · 118.♡.6.60
그분들은 힘을 빼자고, 피 뭍은 칼이 필요한 거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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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iogon
06.21 · 125.♡.237.209
칼을 들이댈 대상을 칼잡이로 쓰고 있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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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생각해봐도 한찬식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