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 최고의 반전.
깨
깨비풀 (61.♡.126.77)
2026년 6월 21일 PM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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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주얼 서스펙트, 식스센스를 비웃는듯한 현실.
수없는 사선을 동지의 이름으로 넘은 정치인, 우리는 노무현 정신을, 정의를 당당히 말하는 시대를 이재명이란 이름으로 완성시켰노라고 자랑스레 얘기할 줄 알았는데..
이게 도대체 꿈인가 현실인가... 퍽치기의 얼굴을 하고 내려다 보고 있네요.
그 동안 뭘 위해서 온갖 2찍 인간들하고 싸운걸갸요.
오늘은 정말 자신의 욕망에 순응하며 사는 너희가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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