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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 갚았읍니다.
USArmy

Lv.1 USArmy (222.♡.88.162)

2026년 6월 21일 PM 10:07

조회 2,508 공감 0

600만원,,,

2년 전부터

백수 될때마다 쌓이던 빚이....

오늘 드디어 완전 상환 했읍니다.

월급으론 못갚고 ㅠㅠ 부업뛰어서 간신히 다 상환했네요.

휴......

이제 당분간 여유갖고 살아야 겠읍니다 ㅎㅎ;

P.s/ 대통령의 선택은 이해할 수 없으나, 저는 우리 대통령님이 큰 뜻을 갖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건 국민 이익에 반하지 않는 방향성이라 생각됩니다. 그걸 믿고 뽑은거고, 그 신념또한 대통령님이 더 잘 갖고 계실테니,, 시간을 갖고 응원하며 지켜보겠읍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11)

  • 야댕선생

    야댕선생 Lv.1

    06.21 · 211.♡.200.95

    고생하셨어요!! 말쓴하신대로 앞으로는 여유 가지시길!!

  • 야생곰

    야생곰 Lv.1

    06.21 · 220.♡.181.26

    고생하셨습니다!!

  • 시슬리아

    시슬리아 Lv.1

    06.21 · 220.♡.25.200

    고생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

  • 포크리스

    포크리스 Lv.1

    06.21 · 59.♡.130.199

    고생 많으셨고 축하드립니다.

  • nightout

    nightout Lv.1

    06.21 · 210.♡.54.33

    애쓰셨습니다!!!!

  • 가랑비

    가랑비 Lv.1

    06.21 · 58.♡.137.93

    내일 메로나 드십쇼.

    두 개 드십쇼~~~

  • 참어렵다

    참어렵다 Lv.1

    06.21 · 106.♡.207.249

    빚이 사라진 날부터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죠

  • 오년삼촌

    오년삼촌 Lv.1

    06.21 · 61.♡.135.139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저는 ps 에 동의하지는 않습니다.. ^.^;

  • 서초동구석 Lv.1

    06.21 · 210.♡.90.143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도 믿고 지켜보고 싶습니다

  • 눈팅이취미 Lv.1

    06.21 · 112.♡.126.193

    네 저도 그래요. 아쉽지만 믿고 지지하는 수 밖에 없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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