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한량 (106.♡.201.184)
2026년 6월 21일 PM 11:33
적의와 두려움과 기대의 무거움과
미안함과 그리움에 한 잔하셨던 그 마음을
어찌 헤아려봄직하냐마는
지금 너무나 그립습니다.
의리가 있어야 한다는 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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