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를 버리고 살을 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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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ellos (61.♡.14.130)
2026년 6월 21일 PM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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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신변에 어떠한 일이 있었고 정세가 어지럽기도하여 두어달 눈팅만 하고 있었습니다만.
지금은 뼈를 버리고 살을 취하는 (골참육단) 기이한 상황으로 느껴져, 답답한 시국이네요.
원래의 고사성어는 반대의 의미로 다음과 같습니다.
1. 원래 고사성어: 육참골단 (肉斬骨斷)
원래 널리 쓰이는 표현은 "내 살을 내어주고(버리고), 상대의 뼈를 취한다(끊는다)"입니다.
뜻: 자신의 작은 손실이나 희생을 감수하고, 결과적으로 상대방에게 치명적인 타격을 주어 큰 승리를 거둔다는 전략적 의미입니다.
비유: 2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 대공(大功)을 위해 소탐(小貪)을 버리는 자세를 뜻합니다.
댓글 (5)
- K
Korea1
06.21 · 203.♡.179.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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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관하
06.21 · 180.♡.165.96
살도 못취할만한 인사를 단행하는 것 같아서 우려스럽습니다.
- 팩
팩토리짱
06.21 · 220.♡.253.146
고육지책 같은 의미로 쓸 수 있죠
그러나 배은망덕이고 나는 토사구팽된 것 같습니다
-
아아이리어펠
06.21 · 211.♡.89.237
표만빨린 기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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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row
06.22 · 49.♡.120.27
과연 그럴까 싶어요.
그걸 한다고 해도 뉴재명, B그룹을 끌어드린 이유는 설명이 되질 않아요.
단순히 민정수석 김앤장 출신으로 지명이 아니라 일련의 흐름을 보면 쓰신 내용과는 거리가 너무 멀다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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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 인식 자체가 완전 다른 거 같아요
노무현 문재인 지지자를 2찍4찍 보다 더 혐오하는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