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족한 친구 빛나게 해준 채원아 고마웠어”…故 이채원 양 49재, 눈물 속 엄수
위
위즈덤 (180.♡.164.192)
2026년 6월 21일 PM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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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꿈을 펼쳐보지도 못한 채 누군지도 모르는 미친 놈한테 생명을 뺏겼으니 얼마나 억울할까요...ㅠ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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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사모
06.22 · 223.♡.11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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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릎뜨니숲이어쓰
06.22 · 211.♡.174.8
아이고... 저 친구도 평생 트라우마 속에서 살아가겠네요 ㅠㅠ
상실감이라는 건 정말....
- L
lioncats
06.22 · 121.♡.133.12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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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울러 살인범 장윤기는 반드시 사형시켜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