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te Jazz 395 - Gran Torino
프
프리텐더 (59.♡.11.112)
2026년 6월 21일 PM 11:53
조회 677 공감 0
So tenderly your story is
Nothing more than what you see
Or what you've done or will become
Standing strong, do you belong
In your skin? Just wondering
당신에 대한 연약한 이야기는
당신이 보려한 것보다 보잘것 없어요
이루었거나 이루려했던 것 보다도
당신과 함께 강하게 견뎌낸
당신의 주름, 경이로울 뿐
Gran Torino · Clint Eastwood · Jamie Cullum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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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6.21 · 211.♡.164.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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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중매
06.21 · 211.♡.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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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명
06.22 · 175.♡.22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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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rOro
06.22 · 206.♡.65.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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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lvercreek
06.22 · 211.♡.227.140
동림옹이 전문가 수준의 재즈광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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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lassicman
06.22 · 140.♡.29.4
재즈는 어렵다. 재즈 음악에서는 술냄새가 나는듯하다. 밝아도 어둡고, 다른 세상으로 쭉쭉 내려가는듯하다.
그래서 올려주신 글과 음악에 선뜻 다가가지 못했는데
사연을 읽고 나니 이제 막 눈뜬, 동트기 시작한 시간에도 들을만합니다.
그래도 듣고 나니 다시 밤으로 거슬러가야 할 것 같은 기분이긴 합니다.
좋은 음악, 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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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좋은 노래 추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