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이 (220.♡.90.239)
2026년 6월 22일 AM 02:47
매트릭스에서 나왔습니다.
다 드러났습니다. 저는 반명 할랍니다.
당원파 할랍니다.
게으른 검찰개혁에는 반대
어설픈 부동산 정책 반대
경제/외교 비판적 지지.
외연 확장
노/문/조/김/정/유 빼고,그를 지지할 세력이 필요하겠죠.
그래서 반노 김민석, 반문 이언주, 반윤 김용남, 리박도 일베도 다 끌어모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전쟁하지 말고, 경쟁하라는 건, 이재명의 외연을 박멸하지 말라는 거죠. 다 박멸해야 합니다.
이재명의 진짜 속마음
당원 빙의 '너희 뭐 줏어 먹으려고 와찌?' - 취임 1주년
당원 빙의 '쪼오금~~ 쪼오금~~~ 쪼오오오오오금~' EU 다녀 온 후
저는 이재명의 저런 저렴한 표현이 매우 부끄럽습니다.
이젠 본인을 감출 필요가 없을 만큼 정제되지 않은 언어를 구사할 만큼 자신감도 붙고, 오만해 졌다고 판단합니다.
더구나 국민과 당원을 가르치려 합니다. 제가 노무현 대통령을 좋아하는 이유는 그의 말과 글에 계몽은 없습니다.
기득권과 연대
대놓고 대기업 회장과 친하게 지내고요.
삼성 이재용, 현대 등
경제 발전을 위해 반목없이
서로 으쌰 으쌰 하는 모습이 좋아보였으나,
김앤장 등을 매개로
정부기업 카르텔과의 결탁도 의심 갑니다.
정부 인사 쪽으로는
김앤장이 중요한 역할도 하는 것 같고
유튜버 및 레거시 메디어의 논조는,
정부 광고가 아니라, 대기업 스폰서 같습니다.
삼성이나 현대차, 기타 등등 광고물량이
정부광고 보다 비교 불가 수준으로 훨씬 많습니다.
이동형에게 정부 광고 받았니가 아니라
삼성에게 협찬 받았니? 를
물어보는 것도 합당하다고 판단.
경쟁 vs 전쟁
민주당 내에서
경쟁은 시간만 질질 끕니다. 그냥 전쟁입니다.
권력 위에 올라탄 뉴똥파리들과 전쟁입니다.
박살내야죠.
우리가 이재명 지지율 걱정하지 않아도
이재명과 연대한 세력이 지지율 올려주겠죠.
당원파 vs 친명파
민주 진영 지지자로 앞으로 보고 싶은 모습입니다. 1인 1 표가 살아있는 한, 저는 무조건 민주당을 지지합니다.
정청래의 정권은 짧고, 국민은 영원하다. 이거 이제 진심으로 보입니다. 친명이 지랄지랄한 이유가 있습니다.
민주당의 이재명 정부이지, 이재명의 민주당이 아닙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당정 분리를 했습니다.
그러나 이재명은 당무 개입이 지나칩니다. 당대표짓 하지 말고 대통령 일이나 잘 하세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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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tSue
03:15 · 123.♡.24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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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조시대도 아닌데 우리가 왜 어심을 읽어야 됩니까.
우리의 공복이면 시시콜콜한 것도 보고하고 설명을 해야죠.
인사가 만사고, 인사가 그 정권의 바로미터입니다.
해석하고 추정하고 분석해야 되는 청와대? 나는 비토할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