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오(嫌惡)의 시대
까
까망앙마 (218.♡.158.6)
2026년 6월 22일 AM 04:17
조회 1,382 공감 0
혐오의 시대. 생각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선을 긋고,
비하하고 조롱하고, 함부로 깎아내리고.
집단적 이기주의와 이분법적 편 가르기로 내 편이 아니면 무조건 다 적이 되어 버리는 흑백의 세상.
상대에 대한 존중은 사라지고, 무시와 혐오로 가득한 세상이 되어버렸다.
바로 그때 분연히 모습을 드러낸 이가 있었으니...
그 분이 분연히 모습을 드러낼 지 모르겠습니다.
이미 늦어버린 듯 하지만요...


행복하새요.
댓글 (3)
- L
lioncats
06.22 · 121.♡.133.127
-
아아기고양이
06.22 · 14.♡.156.50
까망앙마님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근데 프사가 왜 까망앙마가 아니죠?
-
Ccoffee
06.22 · 223.♡.80.107
우리 아들램이 작년 고3때 만든 곡인데..
10대도 그렇게 느끼나봅니다.
곡제목이 "대혐오난장판" 이였어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그분은 차별편견 혐오없는 고양이님입니다
귀여운 고양이 사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