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착각과 오만
보
보니형 (110.♡.21.54)
2026년 6월 22일 AM 07:11
조회 1,112 공감 0
"정치화를 막기 위해서 제가 국회로 넘긴 거예요. 그것조차도 정치적 논쟁 또는 정치적 공격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제가 가능성을 없애기 위해서. 국회에서 논의하세요. 국회가 하자는 대로 할 테니까요. 권한을 줬으니 책임도 지겠죠."
원래 국회가 하는 입법입니다. 은연중에 자신이 왕 같은 발언을 하는 줄 모르나 봅니다. 박찬대가 떨어지고 정청래가 되니 검찰 개혁을 진짜 할 것 같거든요. 자신의 계획이 무너지니 말과 표정에서 다 드러납니다. 당대표 시절처럼 당도 내 마음대로 해야 하는데 이게 잘 안 되나 봅니다. 이건 원래 안 되는 건데도 말이죠.
대단히 실망입니다.
식었습니다.
댓글 (7)
-
하하늘걷기
06.22 · 218.♡.142.31
- 보
보니형
→ 하늘걷기 작성자
06.22 · 110.♡.21.54
수정했습니다.
-
에에너자이저
06.22 · 118.♡.14.115
왜 반말이냐?
- 보
보니형
→ 에너자이저 작성자
06.22 · 110.♡.21.54
수정했습니다.
-
범범픽
06.22 · 58.♡.129.110
경어체 사용해주시기 바랍니다.
- 보
보니형
→ 범픽 작성자
06.22 · 110.♡.21.54
수정했습니다.
-
SSilvercreek
06.22 · 121.♡.214.196
⠀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경어체를 쓰셔야 합니다.
인용 부분만 경어체를 사용하시고 정작 본문은 반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