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레실 (116.♡.14.205)
2026년 6월 22일 AM 07:27
오늘 발표된 대통령 지지율은 민정수석과 홍보수석에 대한 인선이
반영되지 않은 자료입니다.
이 인선에 대한 평가가 반영되면 40대 초반까지 떨어질 것 같습니다.
말 그대로 집권 1년차에 레임덕이 걱정되는 수준입니다.
그런데도 대통령은 이 노선을 고수할까요?
아차 내가 실수했구나..라고 깨닫고 지금이라도 노선을 변경하면 다행이겠지만
계속 고집을 부린다면 레임덕은 불가피할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의 명운이 너무 걱정됩니다.
댓글 (16)
- 온
온더로드
06.22 · 218.♡.16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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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edi
06.22 · 211.♡.180.227
차갑게 식어버린 지지율은 좀처럼 돌아오지 않을겁니다. 식기전에 불씨를 집혀야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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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06.22 · 218.♡.142.31
계속 마음이 차갑게 식을 만한 소식만 전해지니 반등이 쉽지 않을 겁니다.
경제 발전 주가 상승 모두 기쁜 일이지만 지지층이 원하는 게 아니죠.
정쟁에 신경 쓰지 않고 민생에 올인하겠다는 대통령의 현실 인식이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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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풍사재하
→ 하늘걷기
06.22 · 219.♡.13.46
오름이 존재하며 내림도 존재하는 법
이재명 대통령의 현 지지율 받쳐주는 요인 중 하나인
주식 활황이 언제까지 갈수 있을까요?
세계 이슈에 출렁이는 기반 약한 주식
또한
기관의 도움으로 많은 일조했는데
이것이 무너지면
나라 혼란도 무시 못할 것이라 보는데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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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풍사재하
06.22 · 219.♡.13.46
23대 총선 2028년 4월 12일
2년도 남지 않았습니다
과연
섬나라 왜구 시다바리 매국 토왜내란당
고정 지지층 30%와
거의 대등한
민주당 코어 지지층
지지율이 30%대 혹은
30%대 보다 더 떨어지는 이대통령 지지율이
나온다면
명팔이들의 대통령 팔이가 바로
대통령 비난으로 바뀔것이라 봅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그렇게 당함의
경험이 있는데
이재명 대통령이 이를 깨닫지 못하면
말로가 처참할 것입니다
- K
Korea1
06.22 · 203.♡.179.237
지금이라도 뉴이재명 쳐내고 검찰개혁에 집중해야 하는데 그럴 거 같지는 않아요
똑똑한 사람이 저러니깐 더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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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자나깨나개조심
→ Korea1
06.22 · 223.♡.177.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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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대면남친
→ Korea1
06.22 · 210.♡.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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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슈퍼맨
→ Korea1
06.22 · 175.♡.11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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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른아침에
06.22 · 220.♡.224.130
이언주가 합당하면 레임덕이라면서요.
합당도 안했는데 왜 이런지 이언주는 소명해야할듯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실제로 지지율 30퍼센터대로 내려가면 어떤 정책도 추진하기 힘들죠. 그야말로 식물정부 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