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브룩2026 (1.♡.88.37)
2026년 6월 22일 AM 07:32
민주노총 노조위원장 출신 여성이 사회수석으로 발탁된거 보고 놀랐네요.
노동부장관, 사회수석이 민주노총 출신이라니요.
드디어 노조출신들이 권력핵심으로 진입하는군요.
노동자들의 대표가 국가운영에 참여하는걸 보게 되다니 80년말 -90년대 학생운동(당시 PD)한 나로서는 감개무량합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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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06.22 · 218.♡.142.31
- 토
토브룩2026
작성자
06.22 · 1.♡.88.37
민정수석인사 보면 검찰내부인사를 통해 검찰권확보를 목표로 하는것 같습니다. 수사권이 없어지더라도 기소권이 있는 검찰이라, 검찰권 장악이야 권력입장에서 보면 기본중의 기본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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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작은연필
06.22 · 14.♡.235.145
덕분에 알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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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awarau
06.22 · 218.♡.42.11
좋아보이는 면도 있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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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런던쫄면
06.22 · 112.♡.182.227
다니던 곳의 저희쪽 임원과 당시 노조위원장이
설대 같은과 동기출신 이었죠(노조위원장은 위장취업?)
당시에도 제공받는 차량... 판공비... 사무실...전반적인 예우나 대우...
(회장님 기준으로 노조위원장 대우?)
비할 바가 아니었죠.
실제로 당시에 임원분도 자조적으로
저 ㅅㅋ(노조위원장)는 성공한 인생, 난 실패한 인생이야.....라고 하면서
그 화풀이를 저희들에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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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oestar
06.22 · 118.♡.25.162
이런 인사도 포함되어있었군요. 사회 개혁-통합의 메시지로 보이긴 하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정상적이였다면 사회 수석의 인선이 가장 화제가 됐을 텐데
다른 인선에 발칵 뒤집어져서 화제가 별로 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