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찐곰팅 (1.♡.221.165)
2026년 6월 22일 AM 07:37
대통령 여론조사 지지율에서 데드크로스가 떴다는 이야기에 글 하나 올립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지지자들에게 했던 얘기입니다.
"여러분은 저를 지켜줘야 합니다".
장난처럼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를 낄낄 거리던 인터넷 글쪼가리가 넘쳐날 때
"나는 노무현을 지지한다"고 돌맹이 하나 던져보지 못하고 그를 보낸 것이
아직도 아픈 기억으로 남아있습니다.
여론조사 데드크로스에 통쾌해하는(?) 글이 넘쳐나는 다모앙에
글 쪼가리 하나 던져 봅니다.
"나는 이재명을 지지합니다"
댓글 (26)
- 온
온더로드
06.22 · 218.♡.160.70
-
사사미사
06.22 · 118.♡.13.54
새 민정수석의 경력을 보고 지지하는 마음의 절반은 깍여버렸내요
- K
Korea1
06.22 · 203.♡.179.237
이게 지금 노무현 때랑 같나요
-
KKiny24
→ Korea1
06.22 · 14.♡.24.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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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슬이
→ Korea1
06.22 · 118.♡.7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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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eemoondeoK
→ Korea1
06.22 · 112.♡.1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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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대면남친
→ Korea1
06.22 · 210.♡.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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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년삼촌
→ Korea1
06.22 · 211.♡.145.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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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셀빅아이
06.22 · 125.♡.2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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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마을이
06.22 · 218.♡.170.9
민주당 지지자로 너무 많은 걸 겪은 것이
이럴 때는 사람 잡는 선무당을
출현시키는 트리거가 되기도 하네요.
선무당일지, 예언가일지는
이재명 대통령 행보에 따라 결정될텐데
각자 자기만의 경험을 덧씌워서
이미 기승전결이 끝난 소설이
계속 올라오는 게 보기 힘들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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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대부분은 비난보다는 걱정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