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icid (121.♡.195.253)
2026년 6월 22일 AM 09:53
9세 , 11세 아이들과 함께 보고 왔습니다.
아이들도 재미있게 봤습니다만.
어른이들이 더 공감할 만한 내용이었습니다.
살짝 울컥..
지금 커가는 아이들이 어른이 되어서 토이스토리5를 보면
공감 못 할 수도 있을거 같아..씁쓸했네요..
하긴..토이스토리 1편이 95년도에 개봉했고
국딩때 보았으니..
토이스토리와 같이 자란 세대군요..ㅠㅠ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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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산다는건
06.22 · 218.♡.216.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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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uicid
→ 산다는건 작성자
06.22 · 121.♡.195.253
그거슨 전체관람가니까요..ㅋㅋ 슈퍼마리오만 봐도 매번 자가복제에 가깝죠 ㅋㅋ
그래도 오랜만에 우디랑 버즈 봐서 너무 좋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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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환
06.22 · 120.♡.223.141
이제 넘버링을 지우고 외전이라고 불러야 하지 않을까합니다
주인공도 이제 버즈나 우디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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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돌마루
06.22 · 210.♡.188.248
전편에서 우디에서 제시로 바톤을 넘겼는데... 이번편에서 제시 위주로 스토리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더라구요 ㅎㅎ
우디의 원형탈모는 서글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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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uicid
→ 돌마루 작성자
06.22 · 121.♡.195.253
아 맞아요 ㅠㅠ 흑흑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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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화기
06.22 · 211.♡.146.183
저도 아내와 첫째아이와 같이 봤습니다. 아이에게 전자기기(핸드폰, 패드 등)를 어떻게 사용하게끔 할지 교육하는 것이 참 중요하다 생각들더라구요. 아직은 친구들과 놀이터에서 노는게 좋은 7살 아이라.. 다행인가 싶기도 한데요. 아내도 복직하고 그렇게 되면... 자연스럽게 전자기기가 가까워질텐데... 아이 키우는 것은 참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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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mbx3
06.22 · 118.♡.94.183
3때도 울컥 4때도 울컥 5도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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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너무 자가복제더군요. 새로운 캐릭터가 누가 등장하느냐만 다르고 같은 전개 같은 이야기를 들려주는 느낌이었습니다. 이러다가 나중에는 AI가 빌런으로(?) 나오면서 똑같은 이야기 또 들려 줄 듯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