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고 친애하는 대통령은 안되겠네요.
제냔

Lv.1 제냔 (118.♡.66.249)

2026년 6월 22일 AM 10:06

조회 1,033 공감 0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대통령은 ‘나의 존경하고 친애하는 대통령‘ 이십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당내 대선후보 경선에서의 모습을 보이네요.

내가 뽑은 대통령인데 먼 훗날 기억 속에 그냥 대통령으로만 남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피드백을 잘 받아들여 뭘 어떻게 하든

그냥 식어버린거 같아요.

댓글 (6)

  • 이웃삼촌

    이웃삼촌 Lv.1

    06.22 · 222.♡.99.94

    손가혁 사태 때 생각이 나죠. 이동형도 뭐 그 때 사람이기도 하고. 뉴머시기들도 다 그때 그자들이겠죠. 혹자는 개딸도 그 부류라고 하던데 정확하지는 않은 것 같고요. 뭐 스팩트럼처럼 섞여 있거나 하겠죠. 그나저나 대통령 개인의 사법리스크를 걱정해서 저러는 건 아닌 것 같은데 (시기 상) 도대체 인선이 왜 그 모양인지 범부의 입장에선 이해가 가질 않네요.

  • 제냔

    제냔 Lv.1 → 이웃삼촌 작성자

    06.22 · 118.♡.66.249

    오컴의 면도날이라고 ‘ 가장 단순한 설명, 가설을 깔끔하게’ 맞다고 봅니다.

    뭔 의중이 있겠지,,의도가 있겠지, 우리가 모르는 뭔가 있겠지는 의미 없습니다.

    보이는게 진실이죠.

    있다해도 그동안의 보법과 다르게 그걸 제대로 설명하지도 이해 시키지도 않는 대통령이니까요.

  • 소중한꿈

    소중한꿈 Lv.1 → 제냔

    06.22 · 124.♡.1.251

    쓰라리지만 이제는 받아들여야하나 봅니다… 하…

  • 호야519 Lv.1

    06.22 · 220.♡.218.244

    뉴이재명은 스타일이 손가혁 그대로죠.

    대통령을 위해서라고 하는데 상대의 가치를 조롱과 모욕으로 무너뜨리려 들어요.

    저건 설득을 위한 언어가 아니거든요. 타협없이 몰아내겠다는거지

    결국 대통령에게도 해만 되고 있죠.

    저것들이 날뛰지 않았으면 대통령의 이번 결정이 물음표이긴 해도

    기존 지지자들이 이렇게 대놓고 식지는 않았겠죠.

  • Polyxena

    Polyxena Lv.1

    06.22 · 58.♡.255.68

    사실 많은 사람들이 인성이나 인품보다, 해결사 같은 그의 능력을 보고 찍었잖아요.

    이점이 과거 민주당 대통령과는 달랐죠, 그래서 지금과 같은 행보를 계속해서 보이면 버림 받습니다.

  • 복슬복실

    복슬복실 Lv.1 → Polyxena

    06.22 · 211.♡.132.85

    제가 그렇습니다.

    인성 인품..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보다 낫다고 생각한적 없습니다.

    그렇지만, 강한 결단력과 실행력에 기대갖고 지지했는데요..

    검찰문제도 해결못한다면.....

    ..

    좀 더 지켜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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