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지난 금요일 겸공의 추미애 의원 인터뷰를 보니
브
브릿매력남 (220.♡.97.159)
2026년 6월 22일 PM 12:28
조회 1,439 공감 0
(36분 부터 보시면 됩니다. url을 시작시간 공유로 붙였는데 안되는군요;;;)
문통을 찾아간 이유와 의미부터
우리가 지금 고민하고 걱정하고 있는 것들,
현 상황 등과 같이 고려하면서 보니 감동이 밀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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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하면서 듣는데 눈시울이 몇 번 붉어오더군요.
인터뷰 내용을 듣고 나니
앞으로 추장군이라고 부르지 말고
추 대장군이라고 불러야 할 거 같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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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비록 현 상황은 답답하지만
우리 나름대로 꿋꿋히 거름막이 되어서 잘 골라내자.
우리가 이제껏 지켜온 것들에 대해 자부심을 갖고
끝까지 지켜내자란 마음가짐이 다시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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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신 분들은 한 번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총수의 인터뷰 진행도,
추 대장군의 답변도 훌륭해서 술술 귀에 잘 들어옵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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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진우원
06.22 · 122.♡.24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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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붙였는지는 모르겠지만... 추다르크가 너무 적절하다고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