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sona (121.♡.88.98)
2026년 6월 22일 PM 12:52
그냥 대뜸 혐오의 언어를 쓰지 맙시다 하고 되는 게 아니라는 거 모르진 않을 텐데요.
누구 측에서 먼저 사용하기 시작했는가 그리고 왜 사용하는가에 대한 설명은 당연히 필요하고,
왜 지금 와서 신나게 잘 써먹고 대응하는 멸칭이 유행하니까 이젠 또 금지령(?)을 내린답니까.
이런 거 보면 누구를 사적인 지지를 하고 있으며 누가 긁혔는지 참 투명하다. 그렇죠?
핵심 지지층이 누구를 지지하는지 배척하는지 잘 알면서도 그냥 내버려뒀다는 건데….
사퇴하시죠? 부의장님.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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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ndlessR
06.22 · 211.♡.203.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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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fresne
06.22 · 106.♡.129.46
실컷 쓰다가 자기들이 당하기 시작하면 동지의 언어 타령 ㅋㅋ 이제 공식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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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감말랭이
06.22 · 223.♡.51.57
그 누구보다 젠더 갈라치기에 몰입하던 양반의 짖는소리는 개무시 해야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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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ynwa2002
06.22 · 221.♡.230.217
지들은 써도 우리가 쓸 줄은 몰랐나 봐요~
우리쪽 타격이 더 좋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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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나라왕자
06.22 · 182.♡.84.38
드라마 보면 나오는 빌런들의 교양과목 같은 것이죠.
- H
HakunaMalu
06.22 · 210.♡.9.80
당원 지지자들이 분노하는데도
못 본 척 못 들은 척
뒤로는 즐기다
당원 지지자들이 자위권 행사차원에서 스스로 움직여 분위기 바뀌고 지들이 긁히기 시작하니
스윽 나타나 멸칭 쓰지 말라고....
지들이 그러면 네 할 줄 알았나봐요.
당원 지지자들은 이미 스위치 켜졌는데요.
서로가 서로를 잘 몰랐구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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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폭주자전거
06.22 · 121.♡.159.1
먼저 문조털래유 시작할 때는 이럴 줄 몰랐나요
왜 그 때는 멸칭단어를 쓰지 말라고 안했을까요
- 어
어퓨굿맨
06.22 · 58.♡.207.253
한 줌의 B스피커들과 시도해 봤는데,
수준이 너무 떨어져 오히려 악영향만 끼치니
이제 빤스런하는 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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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체이탈하나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