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 강득구라는 인물에 대해 알아봅시다.
다앙근

Lv.1 다앙근 (106.♡.214.34)

2026년 6월 22일 PM 02:43

조회 1,546 공감 0

- 경상남도 김해군

- 1963년 5월 27일 (63세)

- 성균관대학교 문과대학 한국철학과(90학번)

- 정세균계 출신

- 제9대 전반기 경기도의회 의장과 남경필 경기도지사 시절 경기도 제2대 연정부지사를 역임하였다.

- 이종걸 의원의 보좌관 출신으로 이종걸과 경선하게 해달라고 난리피다 승복 / 그 이후 이종걸 이겨서 당선

강득구 후보 측은 본 결정에 강하게 반발, 경선 불발시 중대결단을 내리겠다는 선언을 하였다. 당시 많은 사람들이 강득구 후보는 이종걸 의원의 보좌관 출신인데, 신의, 도의가 없다라고 했다. 이종걸 의원은 강 후보가 도의원에 낙선하여 힘들게 살아갈 때 보좌관으로 채용하여 오늘에 이르게 한 사람이라는 것이다. 총선을 며칠 앞두고 "선당후사의 정신으로 공천결과에 깨끗이 승복하고 백의종군하겠다. 이종걸 후보의 선거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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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

-2019년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img_pg.aspx?CNTN_CD=IE003268734

2019년 말 경기도의회 소속 공무원 신분으로 강득구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선거 활동을 도왔던 C씨가 강 의원을 돕던 콜팀 실무자이자 자원봉사자인 B씨에게 보낸 문자 내용. 이를 보면 C씨가 강 의원을 도왔던 정황이 드러난다.

- "10월 1일은 조선총독부 설립일과 겹쳐" 발언 논란

2024년 8월 26일, 본인의 페이스북에 10월 1일 국군의 날을 공휴일로 지정하려는 당정을 비판

10월 1일은 6.25 전쟁 당시 대한민국 육군 중 가장 먼저 제3보병사단이 38선 위로 북진을 시작한 날로, 일제시대와는 아무 상관이 없다.

-김민석 바라기

2025년 6월 28일

김 후보는 제가 정치하는 이유이기도 했고 제 유일한 동지이기 때문

[.....]

인간 김민석을 누구보다 잘 안다고 감히 말할 수 있다”며 “40대 뒤늦은 나이에 미국 로스쿨에서 공부하고 칭화대에서 공부하면서 실력과 내공, 국제적 안목을 키우고 대한민국이 나아갈 길을 치열하게 고민했다”고 적었다.

그는 “늘 사익보다는 공익적 관점에서 크게 멀리보고 대한민국에 기여할 준비를 해왔다”

-조국사면후 행동이 마음에 안듬

2025년 8월 22일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2249277

- 다모앙에 남긴글

2025년 11월 10일

https://damoang.net/truthroom/31545

검찰의 대장동 항소 포기를 두고
온갖 억측과 선동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

정치검찰의 마지막 발악.

이제는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완전히 폐지해야 합니다.
정치화된 집단에 어떤 권한도 맡겨서는 안 됩니다.

- 당에 민폐끼치고 사퇴한 김남국을 안타깝다함

2025년 12월

https://www.imaeil.com/page/view/2025120508185073709

- 페이스북 관련 청와대 당무개입 논란

2026년 2월 10일 밤, 강득구 의원이 페이스북에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이 전한 대통령의 입장은 조국혁신당과의 통합 찬성"이라며, 지방선거 이후 통합 전당대회를 치르는 것이 대통령의 의중이라는 취지의 글을 게시했다.

https://x.com/moolpang/status/2021265434012446992

페이스북

https://www.joongang.tv/news/articleView.html?idxno=199692

https://www.khan.co.kr/article/202602111141001

- 김용남 후보관련

분명히 말한다, 김용남 의혹 모두 해소!!!" 데시벨 높아진 강득구의 열변

2026년 6월초

-출차 오마이 유투브-

https://damoang.net/free/6359937

- 문자 일부러 공개 (문자 확인하는 강득구 민주당 의원)

2026년 6월 18일

https://www.newsis.com/view/NISI20260618_0021325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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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전의 내용은 요약했습니다.

댓글 (8)

  • 순후추

    순후추 Lv.1

    06.22 · 221.♡.161.200

    https://damoang.net/truthroom/31545
    여기서 강득구 회원님의 금쪽이 같은 글을 볼 수 있죠...

  • 다앙근

    다앙근 Lv.1 → 순후추 작성자

    06.22 · 106.♡.214.34

    정말 금쪽이네요 ....

    내용추가했어요 :)

  • 다시머리에꽃을 Lv.1

    06.22 · 106.♡.77.144

    통합의 정치가 아니라.. 통수의 정치를 실천하고 계신 분이군요

    다음에는 누구의 통수를 칠지 참 궁금합니다

  • 훤칠한고구마

    훤칠한고구마 Lv.1

    06.22 · 219.♡.112.54

    이런 기록 꼭 필요합니다.

    호구주(한준호 강득구 이언주) 3인방을 잊지 말아야죠

  • 베이수맨 Lv.1

    06.22 · 218.♡.151.235

    하는 행보를 보고 국힘 인 줄 알았습니다. 딱 그쪽에 어울리는 분인듯 합니다.

  • endlessR

    endlessR Lv.1

    06.22 · 211.♡.203.164

    참고로 38선 최선봉 돌파는 3사단 23연대입니다 저가 거기 출신이라서 그런거 아임다요첨부 이미지

  • 고양이혀 Lv.1

    06.22 · 175.♡.91.253

    제가 사는 곳에 머슴으로 뽑은 사람입니다....

    사실 선배인 이종걸 의원에 그늘에 가려져 항상 빛을 발하길 바라던 것이 보였습니다.

    물론 열심히 일도 하고 그랬죠,, 그럼에도 힘을 선점해 있던 이종걸 이란 의원을 넘어서지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다가 이종걸이란 사람이 아주 크게 똥볼을 차면서 자연스럽게 물갈이가 되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당시 문재인 대표 퇴진하라며 악다구니 부리며 어찌보면 지금과 비슷한 아주 안농운 열릴만한 시절인 것 같습니다.

    그렇게 그늘에서 벗어난 강득구 의원은 또 다시 선배 이종걸의 뒤를 따라갔습니다.

    득구야 다음은 없다...

  • 그린파파야123 Lv.1

    06.22 · 106.♡.74.124

    ㅎㅎㅎ 이야~대단하네요? 민주당이 아니라 저쪽이 어울리는 분이 왜 여기서 활동하면서 욕을 드실까요? 저쪽에서 잘 통하는 처세술인데요?

    다모앙에 글파셔서 응원받고 했던거 기억나는데 나중엔 뭐.....

    걸어온 길이 장난아니네요 ㅎㅎㅎ

    요즘 같이 아카이브 잘되는 때 어찌 저런 갈지자 행보를 하실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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