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WL⠀ (119.♡.25.76)
2026년 6월 22일 PM 02:52
사이드 미러를 접지 않은 채로 시동을 끄고 내리면 나중에 알아서 사이드 미러가 접힘
그리고 시동을 걸면 다시 펼쳐짐
... 그런데 저는 그것도 모르고 여지껏 매번 시동을 끄고 항상 미러를 접고 문을 닫았습니다.
게다가 더 놀라운 것은(?)
미러를 접고 문을 닫은 다음
다시 차에 탑승해서 시동을 걸면 미러가 자동으로 펼쳐지지 않습니다.
저는 여지껏 이런 기본 기능도 누리지 못하고 산 것입니다. -.-
추가로... 저는 여지껏 통풍시트가 달린 차에 타보지도 못했으며
4기통 이상의 차 역시 몰아본 적이 없습니다. 6기통이 그렇게 좋다던데요... (12기통은??)
댓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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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gicdice
06.22 · 112.♡.98.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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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WL⠀
→ magicdice 작성자
06.22 · 119.♡.25.76
저도 14년인가 타고 바꿨는데 바꾼 차량에 통풍시트가 없습니다. ;;;;;;;
전에 타던 차에는 미러가 알아서 접히는 것 자체가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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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6.22 · 11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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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WL⠀
→ kita 작성자
06.22 · 119.♡.25.76
궁금해요. 그렇게 주행감이 좋다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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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불거사
→ PWL⠀
06.22 · 118.♡.31.16
머슬카 타는데 아메리칸 v8은 전혀 부드럽지 않고 터프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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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WL⠀
→ 삼불거사 작성자
06.22 · 119.♡.25.76
부럽습니다! (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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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얼크니
06.22 · 1.♡.24.155
전 늘 기둥옆에 바짝 대느라. 수동으로 하지 않으면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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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WL⠀
→ 얼크니 작성자
06.22 · 119.♡.25.76
저도 최대한 벽 옆에 대느라 결국 수동으로 했던 것 같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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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oydivison
06.22 · 118.♡.12.39
6기통…질감이 다르긴 하더라고요. 뭔가 상당히 부드러운…근데 기름도 부드럽게 쭉쭉 빠지는 느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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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WL⠀
→ joydivison 작성자
06.22 · 119.♡.25.76
예전에 대우에서 매그너스 나왔을 때에 타봤어야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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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아예 그런 옵션 없는 차를 11년째 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