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냥이가 본척도 안하네요
불
불태워버려 (112.♡.221.58)
2026년 6월 22일 PM 03:16
조회 785 공감 0
2공장에서 키우는 고양이가 집 위에서 자길래 인사했더니 쌩을 까네요 이눔이 ㅠㅠ
3번 불러도 들은척도 안해요.
냥아치같으니..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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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외선이
06.22 · 211.♡.7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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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불태워버려
→ 외선이 작성자
06.22 · 112.♡.221.58
아! 탕비실에 추르 있었는데 ㅠㅠ 제가 잘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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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중매
06.22 · 211.♡.2.238
닝겐은 언제나 그저 캔따개일 뿐입니다.
언능 캔 하나 까심씨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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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불태워버려
→ 설중매 작성자
06.22 · 112.♡.221.58
애교가 유료인걸 깜박했네요. 담엔 추르 하나 챙겨서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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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06.22 · 221.♡.161.200
뽀뽀해서 혼내줍시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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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불태워버려
→ 순후추 작성자
06.22 · 112.♡.221.58
뽀뽀는 지지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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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fresne
06.22 · 106.♡.129.46
인사는 유료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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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불태워버려
→ Dufresne 작성자
06.22 · 112.♡.221.58
젤로 중요한 추르를 안챙겨가고 냥아치라고 한점 반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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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06.22 · 223.♡.194.49
한창 잘 시간 아닌가요.
고양이도 잘 때 깨우면 별로 안 좋아하고 귀찮아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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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불태워버려
→ 아기고양이 작성자
06.22 · 112.♡.221.58
아까 오후 1시 40분인가 그정도 되었을거에요 ㅎㅎ 낮잠자는 시간이 따로 있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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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르 없으시잖아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