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사위원장 자리요
따
따콩 (124.♡.65.241)
2026년 6월 22일 PM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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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25년 26년
추미애 도지사님 국회의장 낙선하시고, 법사위 맏아주셨습니다.
그때 나온 말 중 기억에 남는게 추미애 의원님 법사위에 가시는 거는 너무 미안한 일이다.
그냥 맏아주셨습니다.
각부처 위원장 자리 모두 가져오겠다고 했었던 그때
필요한 자리는 모두 가져왔었고, 문제없이 돌아갔습니다.
내놓으라고, 억지 주장하는건 '관례'라며
주고받기 식으로 따졌었습니다.
문제가 되는게 아니였습니다.
정청래 법사위원장 시절 분명히 기억합니다.
공개된 회의에서 저들이 시간끌고 땡깡 부릴때마다
정청래 법사위원장님은 법조문 읽어가며 주의를 주고, 퇴장 시커거나 해서 함부로 지껄이지 못하게 만들었습니다.
관례상 그런일을 해왔지만, 관례를 들어서 꼭 해야 할 필요는 없다는걸 분명히 보여줬습니다.
법사위원장 자리 몇선 이상 해야한다?
그거 관례라고요?
김용민 의원님
박은정 의원님
지금 시점에서 딱 부분만 할 수 있다고 생각되눈데,
이분들을 앉힐려니 도와주는 사람이 없어요.
국민들이 압박해줘야 하는데...
끄응.... 짜증이 납니다.
추가.
김용민 의원님 트윗 링크 올리셨네요.
댓글 (1)
- 디
디카페인
06.22 · 1.♡.9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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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도지사는 그 때
국회의장 안된게 천운이네요
국회의장 끝나면 정계은퇴하는게 관례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