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타이밍이지 (183.♡.23.91)
2026년 6월 22일 PM 04:05
그 요즘 또 문조털래유 땐 가만히 있다가 갑자기 근엄한척하면서
"어허! 그런 나쁜말 쓰지마! 한강새똥돼주길 문조털래유 쓰지마세요! 에헴!"
하는 경우가 있단 말이죠?
근데 어쩌죠?
사실 대부분의 당원들은 이미 오래 전에 그 단계는 지났습니다.
이제 긍정적인 단어만 쓰잖아요.
"네, 알겠어요. 정청래 뽑을게요"
여기서 부정적인 단어가 있습니까? not이 들어가는게 있습니까?
"네" <- 긍정
"알겠어요" <- 긍정
"정청래 뽑을게요" <- 긍정
긍정 x3 이죠.
우리도 욱해서 한강새똥돼주길 이렇게 나왔지만, 우리 권리당원들은 그런 부정적인거 오래 못합니다. 천성이 그렇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긍정적으로 내가 무엇을 해야하는가, 어떻게 움직여야하는가를 고민하죠.
오늘 박성배가 1심 판결 받았더군요. 느낀 감정은요.
"네 알겠어요 정청래 뽑을게요."
였습니다.
댓글 (13)
- 베
베티
06.22 · 121.♡.133.52
- 햇
햇사레
→ 베티
06.22 · 210.♡.105.153
알정찍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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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시나무
06.22 · 172.♡.52.236
네
알겠어요
정정래 대표 연임 시키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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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박스엔
06.22 · 210.♡.46.70
오늘 겸공 댓글 최신순으로 보니까 방향이 정해진걸 확인할 수 있겠더라고요.
[총리는 5월에 보완수사권도 없애자고 의견 전달하고 열심히 하려고 했는데 정청래가 미뤄왔다.
딴지가 지금 문제다 거기 난리다 탄핵 이야기 까지 하고 있다. ]
적반 하장도 유분수지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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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wacs
06.22 · 118.♡.6.235
네. 알정찍.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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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이테르
06.22 · 118.♡.81.107
오히려 그런 글들이 저를 더 부추기더라고요
저도 덕분에 마음을 확고히 정했습니다.
저들이 더 저럴수록 반감만 커진다는걸 왜 모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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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붉은스웨터
06.22 · 14.♡.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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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산
06.22 · 165.♡.204.198
저렇게 얕은 수로 무슨 정치를 한다는지 모르겠네요.
새님 다급한거 잘 알겠고요. 나는 정청래 찍어야지! yo
- 우
우지2
06.22 · 211.♡.171.183
네 알겠어요 정청래 찍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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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xi
06.22 · 106.♡.227.226
네 알았어요!! 정청래 찍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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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쵸.
'알정찍'이라고 선플 달기 합시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