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왔는데....
Vkanaverse

Lv.1 Vkanaverse (112.♡.78.165)

2026년 6월 22일 PM 04:08

조회 940 공감 0

오늘은 사정이 있어서 조금 일찍퇴근하고 집에 왔는데요.

중2면서 중2병에 걸린 딸렘이 저녁으로 안성탕면 먹겠다고 사왔길래

급하게 대패삼겹 라면 끓여드렸습니다.

반응이 좋네여 ㅎㅎ

라면만한게 없긴합니다.

댓글 (10)

  • 하드리셋

    하드리셋 Lv.1

    06.22 · 223.♡.80.69

    ?? : 아빠 마라탕 없어?

    ㅎㅎㅎㅎㅎㅎ

  • Vkanaverse

    Vkanaverse Lv.1 → 하드리셋 작성자

    06.22 · 112.♡.78.165

    아... 마라탕 공격은 좀 어렵져 ㅎㅎㅎ

  • 나름교양있는고양이

    나름교양있는고양이 Lv.1

    06.22 · 125.♡.17.155

    아빠! 다음엔 소고기~

  • Vkanaverse

    Vkanaverse Lv.1 → 나름교양있는고양이 작성자

    06.22 · 112.♡.78.165

    소고기는 엄마 담당입니다. ㅎㅎ

  • 효도르는효도를

    효도르는효도를 Lv.1

    06.22 · 112.♡.82.50

    가끔 제가 해준 밥 먹고 엄지 치켜세울 때 밥 안먹어도 배가 부르더라구요 ^^
    (그래도 밥은 먹습니다 ㅎ)

  • Vkanaverse

    Vkanaverse Lv.1 → 효도르는효도를 작성자

    06.22 · 112.♡.78.165

    맞아요! 자식이 먹는게 부모는 가장 행복한거 같습니다. ㅎㅎ

  • Silvercreek

    Silvercreek Lv.1

    06.22 · 121.♡.214.196

    중2면서 중2병이면 정말 무섭겠네요..

  • Vkanaverse

    Vkanaverse Lv.1 → Silvercreek 작성자

    06.22 · 112.♡.78.165

    50대이면서 중2병인 제 자신이 더 무섭습니다 ㅋ

  • RubyBlood

    RubyBlood Lv.1

    06.22 · 220.♡.82.232

    중2병의 중2이라니 궁금합니다.

    곧 조카가 중2가 되어서 궁금한 것도 있어요.

  • Vkanaverse

    Vkanaverse Lv.1 → RubyBlood 작성자

    06.22 · 112.♡.78.165

    밥먹어~ 라는 소리에 전쟁이 일어나는 시기라고 보심됩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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