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심한 고양이 제리 배 만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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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mgulbi (125.♡.111.231)
2026년 6월 22일 PM 07:15
조회 1,023 공감 0
그거슨 소소한 행복~~~~^^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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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스트라
06.22 · 121.♡.154.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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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amgulbi
→ 아스트라 작성자
06.22 · 125.♡.111.231
내 배 손대는거랑 차원이 달라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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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6.22 · 211.♡.164.238
제리의 프라이버시도 지켜져야 합니다. 저는 핑꾸젤리도 만지고 싶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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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amgulbi
→ 수현 작성자
06.22 · 125.♡.111.231
제리는 뒷 발바닥 손대면 가만히 있는편인데
앞 발바닥은 쪼까 뺍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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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6.22 · 125.♡.203.162
냥배는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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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amgulbi
→ kita 작성자
06.22 · 125.♡.111.231
우주의 평화가 여기에 있습니다.
트럼프와 사탄냐후가 냥이를 기르면 애가 좀 착해질턴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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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stD어토
06.22 · 49.♡.48.40
알아챘어요!
살아 계신 거죠?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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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amgulbi
→ istD어토 작성자
06.22 · 125.♡.111.231
눈깔질 한번 하고 이제 돌아누워 잡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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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호라
06.22 · 211.♡.204.235
지금 뭐하는 짓이여 라는 표정이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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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amgulbi
→ 5호라 작성자
06.22 · 125.♡.111.231
그렇지만 난 지금 잠이 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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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한번씩 조물거리는데요
말랑말랑한게 기분이 참 좋아지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