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포장마차 풍경
잔
잔망루피 (182.♡.17.64)
2024년 5월 17일 AM 08:52 · 수정됨(09:29)
조회 1,763 공감 0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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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불나방
24.05.17 · 116.♡.43.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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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려라하니
→ 불나방
24.05.17 · 180.♡.47.9
약 20년 전쯤 전통(?)포장마차 끝물일때
가봤는데 그때도 비싸다고 느꼈어요 - L
loveMom
24.05.17 · 211.♡.195.205
이게 포차죠~
요즘은 포차가 더 비싸 ㅠ - 오
오징어쥬스
24.05.17 · 223.♡.212.83
아나고가 서비스였던 시절보다 더 이전 같네요 ㄷㄷ -
아아름다워용
24.05.17 · 121.♡.97.150
우동 잘 말아주던 이모님 보고싶어요 ㅠ -
22themax
24.05.17 · 115.♡.14.38
제 기억엔 가격이 저렴하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90년대 중반에 어머니 일 끝나고 오시면 집 앞 복개천에 있는 포장마차에 가서 같이 우동 먹던 생각나네요. 참 따뜻했었고 오래 남은 기억이예요.. -
구구운계란
24.05.17 · 125.♡.225.181
저때도 포장마차는 비쌌다고 들었던거 같아요. -
항항상더워요
24.05.17 · 61.♡.43.53
집근처에 저런 포장마차 촌이 있었는데 저녁마다 사람구경하러 놀러갔던 기억 나네요.
화장실이 없어서, 포장마차 촌 뒤편 풀밭에 양동이 몇 개 두고 그걸 소변기로도 쓰고요 ㅎㅎ - L
lioncats
24.05.17 · 122.♡.172.80
포장마차 추억이네요
저시대 포장마차는 태어나기 전이라 못가봤지만 - 피
피뎅이
24.05.17 · 61.♡.246.17
포장마차는 주구장창 오래 먹는곳이 아니라.. 간단히 30분내외.. 가벼운 안주에 한잔 하는 곳이니까요.
어른들의 길거리 떡볶이.. 같은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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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포차는 가격이 너무비싸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