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인사 관련해서 더 속터질 일이 많을 거 같네요. ㅠㅠ
C
Crow (49.♡.120.27)
2026년 6월 22일 PM 09:25
조회 888 공감 0
어제는 민정수석
오늘은 인요한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누가 될지
정성호가 사의 표명했는데 만류했다고 보도가 나오긴 했는데
이미 정계에선 내각 일하는 분위기 다들 알테고 선뜻 나서는 사람이 없을 수도 있겠고
법무부 같은 곳은 정말 총대 메고 갈 생각없으면 받기 싫은 자리겠죠. 현 상황에선
인요한 관련해서 대통령 책임이냐고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 데
적십자, 자유총연맹 등등.....이런 무수한 자리는 다 대통령의 의지가 반영되는 자리입니다.
대부분 같은 진영의 원로에게 주는 자리입니다.
적십자 내부 규정 가지고 "이거 봐라" 하시는 데
그런거였으면 오창석이 캠코 비상임이사 자리를 어떻게 갈 수 있나요?
신인규가 청와대 들어간다는 소문도 돌던데 사실인지 모르겠네요.
이동형이 B들이 많이 들어간다고 했던거 같으니 두고 보면 알게 되겠죠.
댓글 (4)
- L
LA날제비
06.22 · 112.♡.65.90
-
CCrow
→ LA날제비 작성자
06.22 · 49.♡.120.27
법무부 장관도 기대 안하려구요. 정성호 시즌2 나오겠죠.
-
노노마드5
06.22 · 222.♡.3.63
왜저러는 건지 궁금하지 않아요...
원래 저랬나봐요....ㅠㅠ
-
CCrow
→ 노마드5 작성자
06.22 · 49.♡.120.27
이제 그런가보다 하는 수준이 되어가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생각만 해도 끔찍합니다. 요새는 정말 씅질나서 못 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