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 개인적인 타임패러독스의 정수인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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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sking (119.♡.245.40)
2026년 6월 22일 PM 09:48
조회 954 공감 0
바로 12몽키즈인데요.
타임패러독스는 타임슬립, 타임리프, 타임루프라는 장르에 기본적으로 깔려서 작동될 수 밖에 없죠.
그런 소재를 사용하는 수 많은 영화 중에 12몽키즈는 인간에게 숙명이 어떤 의미인가를 느낄 수 있게 하는 작품이었습니다.
SF의 외피를 썼지만 철학적인 의미를 담은 작품이라고 봅니다.
혹시 모르시거나 안 보신 분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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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국수호이
06.22 · 222.♡.68.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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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sking
→ 조국수호이 작성자
06.22 · 119.♡.245.40
(그 놈의 미니멀리즘땜에 버렸긴 했지만) 심지어 저는 비디오테이프도 소장했더랬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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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열린눈
06.22 · 223.♡.94.191
이 영화가 원작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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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sking
→ 열린눈 작성자
06.22 · 119.♡.245.40
그쵸. 근데 접근성이 거의 제로였고... 나중에 알고서도 아직 안봤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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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2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담
담생엔현자
06.22 · 106.♡.11.2
2010년대에 나온 에단 호크 주연의 타임 패러독스라는 영화도 진짜 괜찮습니다. 12 몽키스 좋아하신다면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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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트로
06.23 · 121.♡.236.15
12몽키즈 보고 감독 다른 작품 '브라질'도 재밌게 봤네요.
여주가 이뻐서, 라스트 모히칸도 코스로 같이 봅니다. ㅎㅎ
드라마도 초반엔 좀 볼만했는데, 역시나 늘어지는 것이 단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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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보고 보는 눈이 높아져서 앵간한 영화에는 만족하지 못하는 1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