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도르 (110.♡.49.138)
2026년 6월 22일 PM 10:06
51분 경부터 보시면, 최근 정치상황 관련 내용인데요.
다모앙이나 딴지 보면서 흥분된 마음이 조금은 가라앉게 되네요.
뭔가 내려놓을 건 내려놔야 하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어제인가 고일석 기자님 포스팅도 많이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뜨거움은 없지만 차갑게 식은 마음으로, 그래도 성공한 대통령, 성공한 정부를 만들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할 생각이다. "
아! 그리고...
이때다 하고 국짐하고 준슥이가 되도않는 걸로 잼프 욕하고 그러던데...
까도 내가 깐다!
니들은 빠져 있어!!!
댓글 (5)
- 이
이시도르
작성자
06.22 · 110.♡.49.138
- 자
자세요
06.22 · 211.♡.200.78
저도 방금 라이브로 봤는데,
근데 정준희 교수님이
노무현 문재인 수사한 팩트를 빼고 얘기하니
겉핥기식 해석으로 느껴져요.
- 이
이시도르
→ 자세요 작성자
06.22 · 110.♡.49.138
아... 제가 지금 찾지를 못하겠는데요. 그 민정수석 과거 내역 중 사실이 아닌게 꽤 있다고 하네요.
-
EendlessR
06.22 · 211.♡.203.164
저게 가능한거에요
식은 마음으로~성공을요
-
BBigwrigglewriggle
06.22 · 121.♡.73.53
자기 결정을 내리기 전까지 의견 수렴을 하긴 해도 결정이 내려지면 그때부터 그 결론으로 가도록 밀어 붙이는 것이 이재명 대통령 스타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정치력이 떨어진다고 봅니다만....
이재명 대통령이 보완수사권 예외를 이야기 하다가도 지지층 반응에 애매모한 포지셔닝을 보여주기도 하고 포기한듯 하다가도 다시 기자회견으로 언급하는 것을 볼때 대통령 본인의 보완수사권에 대한 결정은 변화하기 힘들겁니다.
대통령의 결정이 이미 어느정도 결정이 되었다는 느낌을 받은 건 과거 총리실 검찰개혁추진단 tf에 민주당의 참여를 배제시켰을때였습니다.
그리고 이는 현실화 되어 논란의 중수청 및 공소청 입법예고로 지지층을 뒤집어 버리게 했죠. 그리고 보완수사권 관련해서 복수안 내는 이유도 지지층의 반응 약화시키기 위한 일종의 복안이라고 생각되네요.
다시 돌아가서 검찰쪽 인사 기용해서 일 잘할 것 같은 사람을 뽑았다고 정준희 교수가 추측해도 그 결과물이 검찰쪽에 치우치는 건 당연할겁니다. 그리고 그것을 지지층이 용납하긴 힘들겁니다.
이미 봉옥시절 중수청과 공소청 입법 꼬라지를 경험해봤고 이번 인사기용으로 결과물이 나와도 매마찬가지라는 이야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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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유튜브 링크가 안들어가지네요 ?
영상 링크 추가합니다.(51분경부터 보세요)
https://www.youtube.com/live/9EuIwdynYus